학문

돌격앞으로

돌격앞으로

채택률 높음

방송대 문화교양학과 인기가 치솓는 이유가 멀까요

요즘 방송대 문화교양학과 인기가 폭등 상한가인데 왜 그런건가요 갈수록 황폐해가는 자본주의 시대에 교양을 볼수가 없어서 일까요 폭력이 난무하는 시대에 빛을 발하는듯합니다 문화교양학과 졸업학사가 2만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아닌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어떤 기준에서 인기가 치솓는다고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방송대에서 문화교양학과는 비주류과로 인지되고 있습니다. 보통 출판기획, 광고업, 교직이수를 통한 예체능교사, 박물관 설명사 등으로 취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2의 인생으로 방송대를 생각하시고 과를 생각하시는 고령층의 만학도를 위해서 추천되는 과라고 알려져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6.92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우선 방송대는 개교 40주년 기준 연간 졸업생이 2만 명으로
    한 학과가 2만명이 아닙니다.
    2010년에 학사 학위를 이미 소지한 입학생의 1만 5천명이란 기사가 있었는데

    아마 이와 비슷한 내용을 잘못 이해하신 듯 합니다

    방송대는 100% 온라인강좌로 진행된 다는 것이 매우 큰 장점으로

    통학이 힘든 취약계층이나 만학도 분들이 매우 애용합니다.

    그중에는 학위만 9개 이상 획득하신 분들도 있다고 하죠

    방송대 문화교양학과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소설 읽기, 공연보기, 영화 비평 등

    대중 문화의 이해와 감상에 큰 도움이 되는

    말그대로 교양에 관한 과목이 맞습니다.

    졸업시헙이나 자격증 취득에 대한 압박이 없기 때문에

    "석박사가 된다" 가 아니라 "취미를 즐긴다"는 느낌으로 배워보는 분들이 종종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