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직장에서 시간을 칼같이 지키나요??
직장에서 어떤 직원이 교대 시간이 1분이라도 늦게 되면,
' 지하철 놓쳤다'고 엄청나게 화를 냅니다.
다들 직장에서는 어떠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로간의 관계를 생각해서라도
시간은 칼같이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시간이라는 것이 한명이 일방적으로 지킨다고
서로간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서로 양방향적으로 지켜줘야 문제가 발생하지 않기에
어떤 관계든 약속시간은 칼같이 지키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1분이든 2분이든 그 시간으로 실제 다른 사람들의 일정이 꼬일 수도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직장에서 교대 시간은 사실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을 볼 수 있는 시간인데 보통 남을 배려 하는 사람들은 최소한 5-10분 먼저 와서 인수 인계도 하고 다른 사람이 편하게 퇴근 하게 배려를 해주는 반면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들은 정각 혹은 매번 5분 정도늦게 와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어느 직장이든 지각을 하면 안되는데, 만약 터치교대를 하는 곳에서 지각하는 일이 생기면 전 타임 근무자가 많이 불편할겁니다. 당연히 화를 낼 빌미를 만들게 되는겁니다.
칼같이 지키지 않는 직원은 업무행태도 높게 쳐주지 못합니다.
만약 아르바이트등의 파트타임아르바이트를 하신다면 교대시간보다 아무리 못해도 10분일찍 도착하셔서 준비, 인수인계를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요즘세상, 1분이라는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출근 시간을 잘 지켜야 합니다.
갑작스런 일 자연재해. 사고가 아니라면 출근은 제 시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하철을 놓쳤다 라는 것은 물론 고의는 아니겠지만
시간은 금 입니다. 출근이 늦어지면 일을 처리해야 할 일을 즉시 해결하지 못하는 발생이 커지기 때문 입니다.
또한 시간을 잘 지키는 것은 책임감과 성실성 및 신뢰도와 관여되기 때문에
저는 좀 더 일찍 일어나 출근을 준비하여 직장에 도착하는 편 입니다.
직장에서 시간은 가장 기본적이며 절대 지켜야할 수칙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시간을 지키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의 시간 관념으로 인해 짜증이 나고 화가 날수도 있으며 특히 지하철 같이 시간이 정해져있고 놓치는 경우 그 다음 일정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화를 낼 수도 있습니다. 시간 약속은 사람관계에 절대적으로 지켜야할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에서의 교대 근무는 정확한 시간 준수가 기본적인 신뢰와 책임의 표현으로 여겨집니다.
1-2분의 지연도 늦으면 문제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근무자는 교대 시간보다 고금 일직 도착해 인수인계를 여유 있게 준비합니다.
교대 근무에서는 칼같은 시간 준수가 예의이자 협업의 기본이구요.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는 거이 조직의 신뢰를 지키는 길입니다.
시간은 칼같이 지키는 편입니다. 미리 가 있는 경우도 많구요 내가 조금 일찍 움직이면 서로 불편하지 않을거라 생각되네요 1~2번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늦는 건 이해하는 편인데 반복되면 안되겠죠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회사생활 20년을 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20년동안 1분도 지각을 한적이 없어요
출근시간 10~20분전 늘 도착합니다
그래서 신입때는 칭찬받고 지금은 후배들에게
모범이되고있어요
회사에서 월급 안주면 일 안하실꺼잖아요??
정해진 가이드에 맞게 일하는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