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 및 이력서에 3개월 업무경험에 대해서
현재 이력서에 cctv회사 qa업무 3개월한 것을 적고 있습니다. 3개월은 크게 경력이 되지 않기는 하지만 그래도 간혹 이 경험을 통해 면접까지 간 경우도 있습니다. 파견직 같은 경우에는 파견직 전문 회사에서 그래도 경험 있으니 적으라고 해서 경력 칸에 적습니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부분에서는 그저 실무 경험이 있다 라는 형식으로 적긴합니다. 그래서 운좋으면 면접 까지 가는건 좋은데 다 탈락을 했습니다. 대부분 적는 이유가 제가 지금 군포시에 거주중입니다. 하지만 고향은 경상북도 인데 왜 아무것도 없으면서 군포시에 있지? 라는 면접관에 질문에 해당 이유를 말하고는 합니다. 그리고 간혹 졸업 이후 공백기 때 무엇을 했냐라는 질문도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전 해당 경험을 이야기 하곤 하는데 그래도 탈락을 해서
그냥 뺄까 싶은데 그동안 괜히 넣었나?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넣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빼는게 좋을까요?
주로 퇴사 사유 회사 부장님께서 신입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가르치면서 해야지만 지금 회사 경영이 좋지 않아서 그러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군포에 있는 이유는 취업 준비때문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