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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의 전환사채란 무엇인가요?

전환사채 공시가 뜨면 항상 악재인가요 아니면 호재가 되는 상황도 있나요? 전환사채란 어떤 것인지 대강의 개념과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왜 기업들은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건가요? 이런 기업들은 피해야 하는 나쁜 기업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에서 전환사채란 일정 기간 후 일정한 조건에 따라 발행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채권을 의미하는데, 투자자는 처음에는 채권 형태로 이자를 받다가, 회사 주식으로 바꾸고 싶을 때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입니다. 전환사채는 기업이 자금을 조달할 때 주식 발행보다 비교적 낮은 금리로 자금을 얻을 수 있게 해주며, 투자자에게는 주가 상승 시 주식으로 전환하여 차익을 얻을 기회를 제공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전환사채란 주식으로 교환이 가능한 채권입니다. 따라서 이자를 받으면서 채권으로 원금을 회수하거나 혹은 추후에 주가가 많이 상승하는 경우 주가로 바꿔주는 것을 뜻합니다. 이러한 전환사채는 채권으로 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운 기업들이 추가적인 옵션으로 제공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전환사채(CB)는 일정 조건에서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채권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낮은 이자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어 발행하는데 문제는 나중에 주식으로 전환되면 주식 수가 늘어나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악재로 받아들여지지만, 조달한 자금을 성장 투자에 활용해 실적이 개선되면 호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나쁜 기업은 아니지만 전환사채를 반복 발행하는 기업은 재무 건전성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주신 전환사채란 회사가 투자자에게 돈을 빌리고 나중에 이자를 빌리는 채권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주가가 오르게 되었을 때 투자자가 채권을 주식으로 바꾼다고 하면 주식으로 바꾸어 주는 상품 입니다.

    기업이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이유는 일반 대출보다 낮은 이자로 돈을 빌리 수 있으며, 신용도가 조금 낮더라도

    돈을 빌리기 쉬워지기 때문 입니다.

    전환사채 공시는 주식의 가치가 희석된다는 악재가 존재함과 동시에 빌린돈으로 더 투자를 해서

    기업을 성장 시키겠다 라는 호재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전환사채의 발행 목적에 따라서 호재인지 악재인지 간략하게 해석이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환사채는 향후에 주식으로 바꿀수 있는 권리를 가진 채권입니다.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는데요. 일반 채권보다 이자율이 낮아 기업에서 사용합니다.

    만약 이 전환사채가 어떤 사업의 확장이나 투자를 위해 발행한다면 호재로 작용할 수 있으나

    그게 아닌 운영자금을 위한 발행의 경우 악재로 작용합니다. 기업이 그만큼 현금 흐름이 좋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통 현금 흐름이 좋지 않은 경우에 이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투자시 면밀히 분석해 접근하시는게 좋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환사채는 회사가 발행하는 채권이지만 일정 조건이 되면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붙어 있는 금융상품으로, 투자자는 이자를 받다가 주가가 오르면 주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전환사채 공시는 신규 자금 조달이라는 점에서는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전환 시 주식 수가 늘어 주가 희석 가능성이 있어 상황에 따라 호재나 악재로 다르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전환사채란 쉽게 말하면 채권이지만 주식으로 전환이 가능한 채권을 전환사채라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부채와 자본의 성격을 둘다 갖고 있어서 하이브리드 증권이라고도 불리웁니다.

    기본적으로 발행시에 채권형태로 발행이 되며 표면이자율이 있으나 일반채권보다 이자율이 낮으며 회사의 신용등급이 없더라도 발행이 가능하며 주주총회를 거쳐 이사회결의로 발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채권처럼 만기가 존재하며 3년 만기의 1%이자율 제공형태로 발행을 한다고하면 여기서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는데 자로 발행하자마자 보유한 채권투자자가 즉시 전환이 가능하진 않습니다.

    발행시에 전환할 수 있는 조건이 붙게되는데 이때 만기 3년에 전환할 수 있는 기간이 몇번씩 부여하며 예를들어 1년뒤에 어떤 기간까지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고 권리이기 때문에 보유자는 행사를 하는것은 자율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다만 주식으로 전환하게 되면 다시는 채권으로 전환을 할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전환가격은 발행시에 정하게 되며 정해진 조건은 발행한 회사의 조건을 보시게 되면 주식으로 얼마에 전환할 수 있는 가격이 정해지게 되는데 보통은 당연히 현재 시가보다 훨씬 유리한가격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이유는 사채보다 이자율이 훨씬 낮고 회사의 신용등급없이 대주주의 주주총회를 거친후에 즉시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며, 이를 통해서 회사의 돈이 필요할경우 쉽게 자본조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발행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전환사채 발행이 늘게 되면 결국 향후에 주식으로 전환되어 주식의 물량이 증가되어 오버행 물량으로 주가를 누르는 요소로 작동하므로 당연히 기존 주주에게 악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