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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낙천적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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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는 상장일을 미리 정하고 나오는 것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공모주를 시작한 주린이입니다

이번 삼성스팩 13호를 시작으로 공모주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공모러 앱에서 확인했을 때 삼성스팩은 청약일, 환불일, 상장일이 한번에 다 떴던 거 같은데 덕양에너젠이랑 케이뱅크는 청약일하고 환불일밖에 안 떠서요. 또 다른 앱에서는 덕양에너젠 청약 환불 상장일 다 뜨는데 삼성스팩이랑 케이벵크는 안 뜨더라구요. 혹시 이유를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답변 감사합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청약 상황에 따라서 변경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실제로 공시 후에도 회사 사정에 따라 취소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런 다양한 경우들 때문에 일단 일부만 공지하고 추후 일정을 알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일은 거래소 승인 이후 최종 확정되기 때문에 청약 시점에는 미정으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고 앱별 정보 반영 시점 차이로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일이 최종적으로 확정이 안된 경우가 있습니다.

    청약일이나 환불일은 나왔으나 최종 결정이 되지 않아 상장일이 업데이트 안된 경우가 있죠.

    아마 이러한 요인때문에 제대로 표시가 안된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케이뱅크는 아직 IPO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상장예비심사 청구가 통과되어야 정확한 향후 일정이 나옵니다. 아직 심사에 통과 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일정이 안나오는게 당연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 공모주 등의 상장일이

    명확하게 구체화되지 않을 수도 있꼬

    더불어서 해당 플랫폼 등에 상장일 등이

    반영되지 않아서 뜨지 않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는 청약 시점에 상장일이 확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수요예측·증권신고서 효력·거래소 승인 절차가 끝나야 상장일이 최종 확정됩니다. 그래서 스팩처럼 일정이 단순한 상품은 상장일이 미리 뜨고, 일반 기업 공모주는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앱마다 상장일 표시 여부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ipo과정에서 일정은 언제나 변경될 수 있습니다 수요예측까지는 진핼되어야 획정에 가까워요

    덕양은 현재 사진과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공모주는 청약일, 환불일이 먼저 확정되고 상장일은 공모 청약이 마무리되고 환불이 진행된 후에 금융 당국의 승인과 증권예탁결제원의 업무 처리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확정 및 발표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상장일은 미리 정해진 듯 보이지만, 행정적인 절차 때문에 청약 초기부터 바로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삼성스팩13호처럼 스팩은 일반 기업 공모와 달리 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먼저 상장하는 특성이 있어 상장일이 비교적 일찍 확정되거나 예측 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덕양에너젠이나 케이뱅크와 같은 일반 기업 공모는 최종적인 상장일 확정이 조금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공모주는 상장일을 미리 정하고 나오는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마도 이게 모든 일정을 한번에 정하기 보다는

    순차적으로 일자를 정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일은 청약 환불일과 달리 거래소 협의를 거쳐 나중에 확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앱마다 공식 정보를 반영하는 속도가 다르고 확정된 날짜만 보여주느냐, 예정일까지만 보여주느냐의 차이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상장일은 보통 환불일로부터 약 1~2주내외로 잡힙니다. 청약 직전에 해당 증권사 앱에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힙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공모주는 미리 상장일을 정하는게 아니며 에정상태이며 공모를 원하는 기업이 스스로 공모상장일 정하는게 아닙니다 공모상장일을 정하는건 한국거래소에서 최종적으로 승인이 나야 통과가 되는것이지 공모를 원하는 기업이 스스로 조율하고 선택하는게 아닙니다.

    즉 IPO를 원하는 대상기업은 예정날짜만 아는것이며 만약 심사 과정에서 자료가 미비하거나 문제가 될경우 언제든 반려가 될 수 있고 이로 인해서 일정이 바뀔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공무의 상장일정은 항상 확정이라고 나와있지 않고 보통 에정이라고 나와있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에 한해서는 대부분 공개가 됩니다.

    그런데 말씀 주신 주식이 상장일과 청약환불일 등 세부적인 금융일정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은 상장일이 아직 최종적으로 확정되지 않았거나 거래소에서 최종적인 승인 절차가 진행중일수도 있으며 일부 앱에서는 일정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서 보이지 않을 확률도 있습니다.

    케이스가 여러가지이니 참고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 상장일은 처음부터 고정된 것이 아니라, 청약 결과가 증권신고서 정정 등에 따라 유동적으로 확정됩니다. 앱마다 날짜가 다른 이유는 일부 앱이 확정되지 않은 예정일을 미리 보여주거나, 업데이트 속도 차이로 인해 정정된 일정을 즉시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최종 상장일은 보통 청약이 끝난 후 거래소와 조율을 거처 확정되며, 가장 정확한 날짜는 각 증권사의 공식 공지사항이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거래소 상장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