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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여새275
키움 김건희. 장재영선수는 150의 강속구 투수로 기대를 모았는데 둘다 투수를 그만두고 타자로 전향한것 같은데 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보통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하는 경우는 부상으로 인한 사례가 많습니다.
김건희는 포수출신으로 추수로의 전향을 포기한 것이구요.
장재영은 팔꿈치 부상과 제구불안이 겹쳐서 포기한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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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투수로서 기대를 모았지만 타자로 전향을 하는 선수는 보통 부상 또는 영점이 잡히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김건희, 장재영 선수는 영점이 잡히지 않아서 고생을 했고 결국 투수가 아닌 타자로 선수생활을 다시 시작하는 것으로 투수로 시작해서 타자로 성공한 선수들 역사에 한 페이지가 될 지 궁금합니다
화이팅회장
네 맞습니다. 키움의 김건희, 장재영 선수는 미래가 밝은 유망주 입니다. 지금 키움은 성적이 좋지 않지만 선수 육성쪽으로 분위기를 잡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