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은 그렇지 않다라는 얘기는 외인을 팔고 퍼트리려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말입니다.
소량의 알코올도 먹은 만큼 건강에는 해롭다는 게 지금의 연구 결과들입니다.
와인에 무슨 성분이 있어서 좋다는 얘기가 한때 유행처럼 돌기는 했으나 그 성분으로 인한 이득보다는 거기에 들어있는 알코올의 해악이 훨씬 더 큽니다.
술이 몸에 좋을 일은 없으니 그런 연구 결과는 다 술 회사들이 홍보를 위해 데이터를 유리하게 해석한 결과이구요.
술은 미래의 건강을 위해서가 아니라 현재의 즐거움을 위해서 마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