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설계사인데 보험권유를 계속 합니다

지인이 보험 설계사인데 볼 때마다 보험권유를 계속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가지고 있는 보험도 많이 있습니다.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지인계약시도는 아마 계속될거 같습니다 개인 수당도 그렇지만 회사에서의 압박때문이죠

    하나 계약한다고 해서 그 압박을 이기지는 못할겁니다 아무래도 퇴사나 이직을 하겠죠

    경제적어려움을 말하는것이 좋겠습니다 대출이라던가..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지인이 정말 친하시고 거절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화재보험 정도 하나 생각해보시면 좋습니다

    아니면 운전자상해보험을 통해서 상해특약을 조금 보완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러면 월 보험료 1~2만원 사이로 충분히 가능할 것입니다

    이것도 부담스럽다하면 정중하게 거절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주변에 아는 지인이 보험을 시작했다며 계속해서 보험 가입이나 증권 분석을 권유할 때, 매몰차게 거절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억지로 가입할 수도 없어 난감하셨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이미 본인의 보험이 충분히 준비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권유를 지혜롭고 단호하게 끊어낼 수 있는 현실적인 대처법을 알려드립니다.

    지인 보험 가입이 위험한 이유

    보험은 한 번 가입하면 10년~20년 이상 1,000만 원 이상의 큰돈을 납입해야 하는 금융 상품입니다. 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의리 가입'을 하게 되면, 정작 본인에게 필요 없는 특약에 가입하거나 기존의 좋은 보험을 해지하게 되는 손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나중에 보상 청구 문제가 생기거나 관리가 소홀해졌을 때 아는 사이라 제대로 따지지도 못하고 결국 인간관계까지 망가지는 경우가 통계적으로 매우 많다는 점입니다.

    관계를 지키면서 단호하게 거절하는 3가지 마법의 문장

    ① "가족(또는 아주 가까운 친척) 중에 보험을 오래 하신 분이 있어서, 내 모든 보험의 전권을 그분이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어. 다른 데서 가입하면 집안싸움 나."

    설계사들이 가장 뚫기 어려워하는 방어막이 바로 '가족 설계사'입니다. 더 이상 권유할 명분을 원천 차단할 수 있습니다.

    ② "최근에 전문 설계사에게 객관적인 컨설팅을 받아서 불필요한 건 다 빼고 내 상황에 딱 맞게 리모델링을 완벽하게 끝냈어. 더 이상 손댈 곳이 없대."

    이미 업력이 오래된 전문가에게 완벽하게 정리를 마쳤다고 선을 긋는 방법입니다. 보험을 봐주겠다는 핑계를 차단합니다.

    ③ "지금 주택담보대출 원리금(또는 자녀 학자금, 적금 등) 갚느라 생활비가 너무 빠듯해서, 보험료로 나갈 수 있는 예산이 단 1원도 없어."

    가장 현실적인 경제적 이유를 들어 거절하는 방법입니다. 설계사 입장에서도 당장 보험료를 낼 여력이 없는 고객에게 무리하게 권유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어설픈 여지는 금물입니다

    "나중에 여유 생기면 할게", "다음에 만나서 얘기하자"와 같은 미안함이 섞인 여지는 설계사에게 '가망 고객'으로 분류되어 계속 연락을 받게 되는 원인이 됩니다. 기존에 가입된 보험이 충분하다면, 위 방법들을 활용해 첫 거절 시점에 명확하고 단호하게 선을 긋는 것이 오히려 장기적으로 그 지인과의 관계를 지키는 가장 현명한 길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지인이 보험 설계사인데 볼 때마다 보험권유를 계속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가지고 있는 보험도 많이 있습니다.

    : 보험가입은 본인이 필요하에 필요한 보험을 가입하였을 때 유지율이 높습니다.

    만약 지인때문에 불필요한 보험을 가입한 경우 혹시라도 보험사고가 나면 손해는 보지 않을 것이나,

    보험사고가 발생하지 않거나, 중도에 해지하게 되면 무조건 손해이기 때문에 지인에게 명확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인입장에서도 계속 가입을 할것 처럼 보인다면조금만 더하마면 가입하겠지라고 오해하기가 쉽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은 한두달 또는 1년 2년 납입하는것이 아닙니다 지인이라는 이유로 볼때마다 보험을 권유하는것이 그다지 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필요한 보험이 아니라면 거절하는것이 좋습니다 덩이상은 곤란하다고 말 씀 하시고 지나친 보험가입도 사실 보험료 부담으로 유지가 어려워지면 그때는 지인과의 관계도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냉정하다할 수도 있으나 분명하게 아닌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말씀과 같이 지금 현재 보험을 많이 가지고 계신 상황이라면 추가로 가입하시는 것은 좋지 않은 선택이 되실 수 있습니다 권유를 하더라도 그냥 웃어 넘기시거나 점점 심해진다면 지금은 필요하지 않으니 나중에 필요하면 이야기하겠다 정도로 넘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