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적성에 안맞는 회사 출근한지도 한달이 지나가네요

한달이 지나가도 팀원과 1도 소통이 없고 서로의 관계도 서먹하고 옛날 군대분위기라서 하루하루가 고단하네요 사무직도 아니라 몸도 마음도 지치고 계속 다니기에는 점점 지쳐가네요.. 계속 참고 다녀야할까요 30대에 이직도 힘든데 여긴 정말 안맞는거같네여ㅋㅋ...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십년직장다닌사람으로서 한마디 조언을드리자면 한달?너무 서두는듯한건아닐까?그리고 내가 어떤노력을한건가?여러가지를 생각해보시면 작은희망이라도 보일듯 하네요. 도망가느냐. 피할수없음 즐기느냐 모든게 본인몫입니다 아무쪼록. 현명하게 대처하길바랍니다. 힘내세요~^^

  • 저도 적성에 안맞는 일 하고 즐겁지 않은 분위기에서 일합니다. 모두가 그런것 같아요. 대신 다른데서 즐거움을 찾는것 같아요 퇴근하고 나의 시간 주말등등요. 조금만 그렇게 견뎌보세요

  • 솔직히 말하면 적성에 맞아서 회사 다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습니까?

    그냥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해서 사는거죠

    하지만 정 아니다 싶으면 더 늦기전에 다른 길을 찾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지금도 많은 스트레스와 지침을 경험하고 계신거 같으니 말이죠

    일단 지금 회사 다니시면서 이직을 준비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적성에 안맞으면 빠른 이직을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더군다나 분위기 마저도 좋지않다하니 더 다닐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세상에 일자리는 많이 있습니다.

  • 직장생활은 하루일과 중 1/3 이상일텐데 적성에도 안맞고 군대분위기로 간다는 것은 최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속히 탈령하세요. 그래야 건강에도 좋습니다.

  •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많이 힘든시기라 생각이 드는데요

    아직 젊은 나이인만큼 이직을 권유

    드리는 방향으로 생각하시어

    더 좋은 직장 더 좋은 사람들을

    만나 즐겁게 사회 생활을 다시

    시작하는게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적성에 안맞는 회사에 억지로 다닐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 1~2년할거 아니니 질문자님 적성에도 맞고 팀 분위기도 좋은곳으로 이직을 하면 좋을거 같아요.

  • 정말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힘내시길바랍니다 안맞으면 빨리 그만 두는것이 정답입니다 다른곳을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더 다니면 몸도 마음도 힘들어집니다

  • 여러가지로 일도 관계도 좋게 느껴지지않아 힘드시군요 그럼 본인이 노력을 해보신건 있으실까요? 전 그래도 3개월까지는 버티보시는게 어떨지싶어요 그래두아니라면그땐 이직을 고려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 적성에 안맞는 회사를 다니면 더 힘들어질거에요 늦지않게 하루라도 빨리 이직하는게 나아보이네요 본인의 몸에 맞게 일해야 시간도 잘가고 스트레스 덜받습니다

  • 입사한지 한달이면 꿈과 희망과 즐거움이 가득해햐할것인데

    너무 힘들게 회사생활을하는것같습니다

    회사문화는 어썰수없다고하지만 다른 직완과의 관계는 왜그런지 궁금하네요

    앞으로 개선될게 안보인다면 빨리 이직 준비를하는게 좋겠네요

  • 지금 말씀하시는 내용으로 보아서는 적성에 맞지 않고, 분위기도 싫고, 몸도 마음도 지쳐서 결국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네요... 저같으면 이런 경우는 이직을 준비할 것 같습니다. 계속 다니면 몸과 마음이 피폐해질 것 같습니다. 당장 그만두는 것보다는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0대면 백세시대에 엄청 젊은 나이이므로 직장 옮기시기에 늦은 나이는 아닙니다.

  • 이직여부에대해서는 본인 느낌이 가장중요하지요. 장기적으로 다닐수있을지 없을지 아니면 이직을위한 계획을 세워놓고 이직을 해야지요.

  • 그럴때일수록 더욱더 빠르게 이직을하셔야해요 맞지도않는 곳에서 시간을 낭비하는건 정말로 좋지않은 선택이에요.......

  • 소통이 너무 없는 회사이네요!! 어떻게 한달이 자나도 팀원과 소통이 없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셔서 현명한 선택을 내려야하는 시점인듯 합니다.

    아니면 연봉이라도 많이 주시면 버텨보지만 그게 아니라면 소통 없는 회사는 잘 나가는 경우가 없습니다.

    부디 현명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 한달이 지나도록 팀원들과 소통도 없고 하시는 일도 본인과 맞지 않는다면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시면 스트레스만 더 받을수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본인과 맞는 일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30대이고 사무직이 아니고 사람들과 관계도 서먹하다면 다른곳을 찾아보세요.30대라면 그나마 이직할수있는 나이입니다.

  • 일단 본인이 너무 안 맞다고 생각하면 조금은 다시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장 어디 갈 데가 없다고 하면 저는 참고 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 달 가지고 어떻게 단정 짓지 마십시오 최소 6개월은 다니고 나서 맞는지 안 맞는지 판단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가 본인의 적성에 맞추는게

    아니라 본인이 회사의 조직 문화에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처음 입사하면 누구나 1년 정도는

    힘들고 적응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자님이 생각하는 조직은 다른

    기업을 가도 비슷할것 같은만큼

    처음은 낯설고 뭐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1년 정도는 적응 기간을

    가지고 판단 하시기를 바랍니다.

    한번 도망치면 계속 도망치게 되니

    잘 극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 일단은 적성에 맞지 않는 회사를 출근한지가 한 달 정도 되었다고 하셨는데 보통 그 정도 출근하셨으면 일단은 좀 더 버텨 보시고 최대한 해 보고 안 되면 그때 이직하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 회사 들어가기가 힘들기 때문에 그래도 최대한 버티는게 좋아요

  • 고생이 많으십니다.

    한 달 동안 소통도 없이 군대 같은 분위기고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결심을 하시죠.

    이직이 쉬운 건 아니겠지만 몸과 마음이 계속 지치는 곳이라면 참는 것만이 정답이 아니죠.

  • 일단 그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 회사 이직 준비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회사도 면접을 보고 또 서류를 계속 내면서 이직을 준비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합격하면 바로 퇴사를 하는 것이죠

  • 새 회사 한 달 만에 팀원과 소통 없이 군대 분위기에 몸과 마음이 지쳐가신다니 힘드시겠어요. 30대 이직이 쉽지 않지만, 지금처럼 안 맞는 곳에서 건강을 해치며 버티는 것은 장기적으로 더 큰 손실입니다. 자신의 건강과 행복, 경력 개발을 위해 솔직히 고민하고, 이직 준비를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