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피가 바닥에서 비실비실대는 이유는 보통은 질병에 걸렸을때 그런 증상을 보이는데 그정도의 증상을 보이는 것이라면
이미 치료할시기는 거의 지났을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아무리 환수를 잘해주어도 수질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애초에 몸이 약한 개체일수 있어서
그런 개체들은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시중에 파는 구피들은 여러번의 개량을 거쳐 만들어진 어종이기 때문에 특히 질병에 취약합니다.
그리고 적절한 치료시기에 치료하더라도 생존확률은 그렇게 높지않아서
질병을 예방하려면 수질관리,영양상태관리가 잘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