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나쁜 사람이긴 한데 인류에게 남긴 긍정적인 부분은 없나요

2023. 01. 04. 13:55

전세계가 히틀러가 나쁜 사람인건 아는 사실이지만 혹시 인류에게 있어서 긍정적인 부분도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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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히틀러의 장점..이라는 표현은 좀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2차세계대전으로 인해 과학기술이 엄청나게

발달했습니다. 무선 원거리 통신(휴대폰)의 시초라 할 수 있는 레이더 부터 해서 우주발사선의

모태인 로켓. 핵기술 등등 그 당시 히틀러가 일으킨 전쟁으로 인해 세계최고의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던

독일과 유럽의 과학자들이 경쟁적으로 과학연구에 집중하게 되죠. 다행히 전쟁이 끝난 후에도 그

과학기술들은 다른 분야에도 사용되어 현재 우리의 삶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킵니다.

(컴퓨터도 이 당시에 고안됩니다.) 또한 히틀러가 독일 전국에 깔았던 아우토반(고속도로)는 독일의

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시켰고 이런 기반시설덕분에 2차대전에서 패망한 후에도 독일은 다시 경제

회복을 할 수 있었죠. 지금은 유럽국가연합의 수장이 될 정도로.

 

2023. 01. 0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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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문교육/중등교사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히틀러의 긍정적인 성과로는 경제기적으로 히틀러가 제국의 총리가 된 1933년 독일에는 600만명의 실업자가 있었으나 3년이 지난 1936년 완전 고용이 이루어졌습니다.

    2023. 01. 0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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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회사 7년 근무(디자이너,모션그래퍼)

      안녕하세요. 김동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차대전 패전후 독일은 가혹한 베르사이유 조약에 묶여 신음하게 되었습니다.

      경제는 파탄나고 영토는 축소되었으며, 천문학적인 배상금으로 후진국으로 전락하게 되었지요.

      거기다 전세계적인 경제공황이 불어닥치자 해외 식민지가 많았던 미.영.불 국가들은 버텨낼수 있었으나, 경제봉쇄가 되었던 독일은 물자부족으로 물가가 폭등하고 거리에는 실업자로 넘쳐났습니다.

      4마르크 하던 신발이 4조마르크까지 치솟았으며, 이발소에 갈려면 돈을 수레에 담아가야 했습니다. 그것도 부족했던게 머리깍을 동안 물가가 계속 치솟아 돈을 지불할 때는 그것도 모자랄 지경이었다. 아무 희망이 없는 국가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히틀러는 집권하자마자 경제권을 쥐고 독일경제를 짓누르던 유태인 문제를 정리하고 군수산업을 일으켜 단번에 실업문제를 해결해 버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2차대전 개전이전까지 기적같은 경제성장을 이루어 독일을 다시 세계적인 국가로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독재와 불법적인 활동이 이어졌지만 독일국민의 열렬한 환호속에 묻혀 버렸습니다.

      그의 집권과정 또한 쿠데타 같은 정변으로 된것이 아니라 합법적인 선거에 의해 집권했기 때문에 문제도 없었습니다.

      제2제국 때 완성하지 못했던 남은 독일인 오스트리아를 합병해 독일통일을 완성해 제3제국을 이루었습니다.

      사람을 보는 눈이 뛰어나고 군사적인 직관력도 뛰어나 개전초 전격전을 감행하여 수적우위의 연합국측을 한번에 패퇴시켰습니다.

      비록 전쟁수행 목적이긴 하지만 로켓 등 과학기술을 부흥시킨 것도 업적이라 하겠습니다. 특히 히틀러의 업적 중 가장 눈부신 것은 바로 우주 산업의 발전이라 하겠습니다.

      사실 히틀러는 폰브라운한테 v-2를 제작하라고 시킨 적이 있는데 그 기술을 미국과 소련이 가져가 바야흐로 우주경쟁시대로 가게한 것이죠.

      그러나 이러한 업적도 2차대전 도발로 모두 상쇄되고, 독일국민과 수천만의 사람들이 전쟁으로 인한 고통을 받고 이해하지 못할 유태인학살 등으로 히틀러에 대한 객관적 업적평가를 못하게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히틀러가 2차대전을 일으키지 않았거나 일으켰더라도 서둘러 휴전을 했다면 역사의 평가는 많이 달라졌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023. 01. 0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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