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금도완벽한옻나무
복리가 뭔지, 단리?와 차이가 궁금해요
복리가 뭔지 궁금합니다
단리?와 복리가 같이 나오는 개념인가 궁금했고 복리의 이익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비교하여 설명부탁드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복리라는 것은 원금을 넣으면 이자가 붙습니다. 그런데 이 이자가 다시 원금에 더해져서 원금이 늘어나는데요.
이 늘어난 원금을 기준으로 다시 이자가 계산이 되어 이자가 이자를 창출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시간에 따라 엄청나게 돈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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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복리는 이자에 이자가계속 붙는 구조의 금융상품입니다
반대로 단리의 경우는 단기적으로 이자가 지급이 되고 다시 원금에만 이자가 쌓이는 구조를 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복리와 단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돈을 빌리는 것에 비용이 들어가며 그런 비용을 우리는 이자라고 합니다.
그런데 단리는 원금에 대해서 매 번 동일한 이자가 발생되는 것이고
복리는 원금에 이자를 더해서 다음 원금이 더 늘어나느 구조입니다.
즉, 이자에 이자를 더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정직한 방식인 반면, 복리는 이자가 다시 원금이 되어 이자를 낳는 눈동이 효과를 가집니다. 투자 초기에는 두 방식의 차이가 미미하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복리는 기하급수적으로 자산을 불려줍니다. 30년 장기 투자 시 복리는 단리보다 약 1.7배 이상의 수익을 낼 정도로 강력합니다. 따라서 자산을 효율적으로 늘리고 싶다면 하루라도 빨리 복리가 적용되는 상품이나 주식 등에 투자하여 시간의 힘을 빌리는 것이 가장 현명한 전략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복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쌓인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돈이 더 빠르게 불어나는 구조입니다. 반면 단리는 처음 맡긴 원금에만 계속 같은 비율의 이자가 붙기 때문에 계산은 단순하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복리보다 불어나는 속도가 훨씬 느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이고, 복리는 원금에 붙은 이자까지 다시 합쳐져 그 전체 금액에 이자가 계속 붙는 방식이라 시간이 길어질수록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단리는 매년 비슷한 금액만 늘지만 복리는 점점 불어나는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장기 저축이나 투자에서는 복리 효과가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단리는 오직 처음 넣은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어 수익이 완만하게 증가하지만 복리는 원금에 이자를 더한 합계액에 다시 이자가 붙어 시간이 갈수록 자산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원리입니다. 복리의 핵심 이익은 번 돈이 다시 돈을 버는 이자의 재투자에 있으며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단리와의 자산 격차는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져 장기 자산 형성에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단리가 단순히 계단을 오르는 것이라면 복리는 굴리는 눈덩이와 같아서 수익률이 낮더라도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노후 자금이나 목돈 마련의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줍니다. 결론적으로 자산 증식의 효율을 극대화하려면 원금만 지키는 단리 방식보다 이자가 이자를 낳는 복리 시스템을 활용해야 하며 하루라도 일찍 시작해 시간의 힘을 빌리는 것이 부린이가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복리와 단리는 이자 계산 방식에서 중요한 개념이에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으로, 예를 들어 100만 원에 연 5% 단리 이자를 받으면 매년 5만 원씩 같은 금액의 이자를 받는 것이죠. 반면 복리는 원금에 이자가 붙고, 그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복리를 적용하면 첫해 5만 원 이자에 다음 해에는 원금과 이자를 합한 105만 원에 5%가 붙어 이익이 더 커집니다. 즉, 복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익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장기 투자가 유리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복리와 단리의 차이는 의외로 쉽습니다 원금에서 붙는 수익금에서 추가적으로 계상하여 원금+수익금까지 더해서 추가적으로 계상하느냐 아니면 시간이 지나도 수익금에서 추가적으로 계상하지 않고 원금에만 계상하느냐의 차이입니다.
흔히 복리식 예금 단리식 예금을 이야긴하나 실제로 주식이나 다른 투자자산에서도 복리개념 단리개념이 쓰이는 포괄적인 의미로 보시면됩니다.예를 들어서 하루마다 이자가 계상되는 파킹통장형태의 예금이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천만원을 넣고 연수익률이 10%로이며 매일 하루마다 이자가 계상되어 입금되나 단리식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
이경우 공식은 천만원 x 10% x 1/365 형태가 하루마다 이자가 계상되며 이경우 세전수익으로 2740원입니다. ( 세금15.4% 없다고 가정 ) 즉 매일 2740원이 단리구조에선 일정하게 계상되어어서 예금에 가산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복리일경우에는 원금에다가 이자수익까지 같이 계상되는 구조입니다. 우선 첫날은 2740원이 동일하나 그다음날은 10,002,740 * 10% * 1/365 게상되어 10,005,480원이되며 그다음날은 10,005,480 * 10% * 1/365로 계상되어 이자수익 2741원이 붙게되면서 10,008,221원이 되는구조입니다.
즉 복리식은 수익금에 추가적으로 계상되어 원금+이자가 다음수익에 함께 계상되는 구조방식이 복리방식입니다. 파킹통장은 일복리식구조이며 그리고 일반적인 예적금에서 가입하게될경우에는 연복리식아니면 단리구조가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