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칠때는 발을 발레하는 것처럼 가르쳐야 한다고 합니다. 오른발, 왼발 번갈아가면서 익숙해지도록 발등드리블 즉 인스텝 드리블을 오른발 왼발 번갈아서 5에서 10초 정도 유지하도록 발등 세우는 연습부터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렇게 발등을 세운 상태에서 볼의 아래부분을 살살 밀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하네요.
오른발 왼발 2번에서 3번 연습 후 앞으로 출발하고요. 최대한 살살 밀면서 앞으로 출발한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 인사이드는 제자리에서 최대한 약하게 볼을 터치하고요. 그리고 나서 어느 정도 속도를 붙여가며 볼터치 연습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오른발 왼발 번갈아가면서 고깔을 세워놓고 공이 멀리 벗어나지 않게 하고요. 고깔 간격 마다 추구공을 두번에서 세번 정도 터치를 하고요. 점차적으로 시선은 항상 전방을 바라보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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