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 축가 해주는 친구에게!!!!!!

사례는 어떠캐 해야하나요? 그리고 음원? 준비 하는방법좀 알려쥬세요〰️ 부케 받는 친구한테도 사례를 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식 축가 준비하는 친구에게는 사실 사례를 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축의금을 받지 않고 식권을 제공해주는 것이 좋고

    부케 받는 친구는 사례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결혼식 축가 불러주는 친구에게는 보통 10만원 이면 될것 입니다 부케 받는 진구는

    밥 한번 같이 먹으면 될것 같습니다 특별하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그정도면 충분할것 같습니다

    친구 잖아요

  •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주는 친구에게는 정해진 “사례 금액”이 있는 것은 아니고, 보통은 고마움의 표현 정도로 준비합니다.

    일반적으로 5만 원~20만 원 사이의 현금이나 식사 대접, 혹은 상품권·향수 같은 작은 선물로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금액보다 “신경 써줘서 고맙다”는 마음이 전달되는 방식입니다.

    축가 음원(MR)은 보통 신랑·신부가 직접 준비합니다.

    원하는 곡을 정한 뒤 유튜브나 음원사이트에서 “곡명 MR” 또는 “반주 버전”을 찾아 다운로드하거나 구매하면 됩니다. 이후 USB나 휴대폰에 저장해서 결혼식 전 리허설 때 음향 담당자에게 전달하면 됩니다. 음질 확인과 시작 타이밍 체크도 미리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결혼식장 음향팀은 대부분 USB를 가장 선호합니다)

    부케를 받는 친구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별도의 사례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결혼식에서 부케는 “행운 전달” 의미라서,부케를 받은 사람이 신부에게 결혼식 이후 따로 식사라든가를 한 번 대접 할 수는 있지만 예절이라기보다 친한 사이에서의 배려 정도 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축가해주거나 부케 받아준다고해서 사례는 하지는 않습니다.만약에 사레하고 싶다면 축하불러진분에게 따로 식사대접할것같습니다.부케받아준분에게는 딱히 사레는 안할것같습니다.

  • 부케받는 친구와 축가해주시는 분께

    그래도 너무 많지는 않지만 사례를 하긴 하더라구요.

    저도 부케받았을때 사례 받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