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였던 사람 장모님 장례식 에 부조 해야 하나요?

10년전 직장에서 1년정도 같이 일했고,지금까지 일년에 두세번 정도 만나 소주 한잔하는 지인분이 계십니다.

그런 지인분 장모님이 돌아가셨다는 부고장을 받았습니다.

부조 해야 하나요?

부조해서 안될건 없겠지만 ᆢ.

지인분 부인얼굴 본적도 없는데, 부조 하는게 맞나요?

4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 장모님이 돌아가셨는데, 그 분이 안왔다고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섭섭하신가요? 그럼 가서 부조하는거고 아니라 생각들면 하지마세요

  • 음.. 제 생각에 오랜 기간 연락을 유지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만날 예정인 지인이라면 조의금을 내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해요~ 장례식장에서의 부의금은 고인 또는 상주와의 관계에 따라 금액을 달리하기도 하며 친분관계에 따라 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친분이 얕은 경우 3만원, 보통은 5만원 이상부터 시작하며 친분이 깊은 경우에는 10만원 이상을 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는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며 상황에 맞게 적절한 금액을 결정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또한, 직접 조문을 가지 못하는 경우에는 전화나 문자 등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좋은 선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큰 돈이 아니면 부조하는 게 좋을 거 같기도 해요~

  • 1년에 몇번정도 만나고 있는 지인분이라면 부조정도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힘들때 위로할수 있었야 위로받는다고 생각됩니다 5만원 부조하시면 좋은것 같네요

  • 그냥 문자만 드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굳이 친하지도 않은 그렇게 많이 친한 편도 아닌데..근데 만약 장례식을 가실경우면 부조를 조금 이라도 해야 되는거고, 안 가실 경우라면 , 문자로만 보내시는게 좋을 거 같아 보이네요.

  • 직장동료였던 지인의 장모님 장례식에 부조를 해야 할지 고민이시군요

    10년 전 직장에서 1년 정도 같이 일했고, 지금까지도 일년에 두세 번 정도 만나 소주 한잔하는 관계라면, 부조를 하는 것이 예의일 수 있습니다 비록 지인의 부인 얼굴을 본 적이 없더라도, 지인과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부조를 통해 지인에게 위로와 지지를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부조를 할지 말지는 본인의 판단에 달려 있지만, 지인과의 관계를 고려해보면 부조를 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냥 직장동료라면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꾸준히 만난다고 하시는 부분이 애매하긴 하네요!!

    꾸준히 만나는 사이라면 부고장이 왔으니 찾아가진 못해도 부조는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모님 까지 챙기기에는 너무 먼 것 같습니다.

    다만 가끔 술을 마시고 하는 사이라고 하시니

    다음에 만날때 술을 한잔 사주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 질문자님 마음이 가는 방향으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안해도 별 문제 없을 것 같고요 뭐 고마워는 할 것 같긴 하지만 안한다고 크게. 신경 쓰이는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 역지사지의 맘으로 생각해보세요. 상대방이 본인 장모 장례식때 오지않는다면 괜찮나요? 10년간 알고 지낸 사이인데, 이런 걸 고민한다니 안타깝네요

  • 별로 친한정도는 아니니까 지인의 장모님까지 부조금 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ㆍ 부조금을 지인에게 전달 하면 고맙게 생각할것 같습니다ㆍ여유가 있으시면 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부조는 일반적으로 고인의 가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지인분과의 관계가 어느 정도인지 고려해보면, 부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0년 전 직장에서 함께 일했고, 지금까지 가끔 만나는 사이라면, 부조를 통해 그분에게 위로와 지원을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인 얼굴을 본 적이 없더라도, 장모님이 돌아가신 것은 큰 슬픔이니 부조를 통해 마음을 전하는 것이 좋겠네요. 부조 금액은 크게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부의가 왔다면 하시는것도 좋을듯 한데

    본인 마음 가시는데로 하는게 답일듯 합니다.

    앞으로 계속 만나시는 관계라면

    편히 부주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 비록 1년정도로 짧다면 짧은 직장생활을 함께 했던 직원이었지만 퇴사이후로도 일년에 두세번씩 10년이란 긴세월은 연락하고 지내오셨다니

    친부모상이 아니어도 부의금을 전달하거나 직접다녀오신다면 매우 고맙게 생각하실꺼예요

  • 지금까지 계속 만나고 계신건 어느 정도 개인적인 친분 관계가 있으셔서 그런 듯 한데요. 아무리 부인분의 얼굴을 뵌적이 없다고 하더라도 부조는 하는게 맞는 듯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인사차 만나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구요.

    시간 내셔서 꼭 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지금도 만나고잇는거보시면 부주하는게 맞습니다. ..안보는사이라면 부주는안해도상관은없지만 그래도가끔 보는관계라도 하는걸추천합니다

  • 본인 마음 가시는대로가 답 아닐까요

    그런데 부자든 아니든 부조하신돈으로

    저승가신다는 이야기들은적있거든요

    그러니 이런경우 고민없이 부조하고있어요

  • 그럼요~ 당연히는 아니더라도 그런 오랜 지인이라면 가시는 게 맞는 거 같아요 ~ 처음 부터 아는 사람이 있나요? 조문 가셔서 와이프도 어떤 사람인지 인사도 받고 그러세요~ 조의는 참 좋은 덕을 쌓는 거라고 하더라고요~또 앞으로도 계속 보셔야 하니 좋은 사람 같으면 부부동반 만남도 좋잖아요~가시면 반가워 하실겁니다 ~원래 사위 자리가 좀 뻘쭘한 위치에 있는 경우가 많잖아요~지인 한분이 더 오시면 많은 위로와 힘이 될겁니다 ~사람이 경사에 온 사람은 잊어도 조사에 온 사람은 잘못잊게 된다고 합니다~또 자식도 아닌 사위 인데 ~~가시면 더 돈독한 관계가 될 듯 합니다 ~한가위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

  • 그분의 부모님이면 당연히 해야 하구요

    장모님이라면 오만원에서 십만원은 할거 같아요 

    어려운 일일수록 더 함께 해주면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본인이 힘들땨

    그냥 넘어지가않고 꼭 다시 돌아와여

  • 짧은 직장생활이었지만 추후에도 마만나 있으니까 장모님 부의금뿐만 아니라 장례식장에 까지 가다면 더 가까운 사이로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ㆍ

  • 1년에 두세번 만난다면 저는 할거 같습니다. 조문까지는 아니겠지만 성의표시로 부주금만 할거 같습니다. 마음 가는데로 하십시요. 그게 가장 좋습니다.

  • 직장동료분의 장모님 상을 당하셨다고 종순을 받았고. 그동료분과 일년내 연락하여 소주한잔 을 드시는 사이시면 그 동료분의 부인을 모르시더라도 조의금 부조하여야 하겠지요.

  • 10년을 지인으로지내셨고 그쪽에서 부고장을 보내온거라면 부조를 하는게 좋다고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지인관계 유지를 원하신다면 부조를해야 맘이 편하지않을까요..

  • 10년 전부터 만나 지금까지 1년 한두번 만나고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인연을 유지할 것이고 또연락 왔다고보면 부조하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 동료이 장인장모는 부모님과 같은 예우를 하시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상조문화는 슬픔을 나누며 고인을 회고하며 서로 위로하는 의미를 담기에 조문은하시는게 맞음요~~

  • 안녕하세요 10년 전 회사에서 알고 지냈고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 가고 있다면 장모님 상에 부조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작성자께서 일이 생겼을 때 전달 할 수 있으니 해줘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최소한에 부조는 하는게 좋을듯해요 앞으로 계속 인연을 이어가실거면 부주 하는건 나쁘지 않다고 봐요.. 그분도 많이 고마워 하실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람찬 바다표범 입니다. 질문 해주셨던 내용은 과거 직장동료분의 장모상에 대해서 부조를 해야 하는지 질문 해주셨네요. 그런데 그분과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고 계시고 있으시다고 했으셨으니, 제 생각에는 5만원 정도 성의를 보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그분과 식사나 술자리를 하게 된다면 그분이 고마움에 계산할 수도 있으니 그리 손해는 아닐듯 합니다

  • 딱히 정해진 것은 없죠.

    어차피 축의금이나 부의금은 상호 부조하는 성격이라서 작성자님이 부조를 하게되면 나중에 받게 될 상황이 생겼을때 받으시면 됩니다.

    물론 못받을수도 있구요.

    그분과의 관계를 감안하셔서 작성자님이 결정하실 일이며,

    형편이 되신다면 5만원 정도가 무난하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 일주일에 두세번만나 소주한잔하는 사이라면 지인분 부인을 보지못했다고는 하지만 지인분을 보고 부의금을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 지인의 장모님이면 지인의 입장으로 봐서는 부모나 다름없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받아들이기에는 거리가 먼 것입니다 그래서 부조를 하기도 그렇고, 안 하기도 그런데 그것은 그 지인과 자신의 관계에서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아주 친한 사이 같으면 부조를 하는게 좋겠죠 그냥 어쩌다 얼굴만 본 정도라면은 그렇게 신경을 안 써도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작성자 분께서 정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상부상조라곤하지만 내가주면 받을 기대를 하게 되니까 마음 가시는대로하셔요. 참고로 저라면 부조 안하고 받지도 않습니다.

  • 직장동료였던 사람하고 지금도 1년에 1~2번 만나서 술 한잔 씩하는 사람같으면 부의금을 하는게 좋아요~~ 5만원정도만 하시면될듯합니다~ 부의금도 상부상조입니다~~

  • 직장동료였고 일년에 한두번 만나고 하면 인연이 아예 끝어진것이 아님니다 .장모님상 부고장을 보냈다면 조문은 안해도 조의금은 5만원정도 하면 좋을듯 합니다.

    아예 무시하고 넘어가기는 애매하네요 .경조사는 상부상조하는 것이니 내가 한 만큼 돌려받는다 생각하고 부조 하면 좋을듯 합니다 .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10년전 직장에서 1년정도 같이 일했고,지금까지 일년에 두세번 정도 만났고 장모님 돌아가신것이면 저는 안할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갈것같구요. 장모님은 저는 부조도 안할것 같습니다. 장모님은 최소 고향친구정도는 되어야 갈것 같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제가 볼때는 끊어진 인연이 아닌 1년에 두세번은 자리를 하는 사이인거 같은데요.

    이러한 경우 제가볼때 빙모상에는 최소 5만원정도의 성의는 보여야 할 것같습니다.

    부고장을 받았는데 어떠한 것도 안한다면 이런 일때문에 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저는 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 그래도 종종 만나서 술자리 하실 정도면 친분이 아예 없는건 아닌것 같은데 장례식장엔 안가셔도 부의금 성의것 내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그래도 일년에 두세번 만나서 술마실 정도면 부조 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보통 직장에서도 장모님 장인어른 돌아가시면 하는 분위기더라구요 그리고 술도 한잔씩 마시는 분이신데 말은 괜찮다해도 섭섭해 할수도 있습니다

    저라면 5만원정도 하고 마음 편안히 만날듯싶네요

  • 지인분하고 일년에 몇차례 술자리까지 하는 사이라면 장모님도 요즘 부모님으로 여기는 분위기라 장례식장에 가지 않더라도 부조는 해야할듯 합니다.

  • 요즘은 장모 장인어른은 안부르는게 보통입니다. 친부모는 당연히 부르는게 맞고요. 만약 님이 부조하게되면 당연히 님 장모장인어른 돌아가실때 상대방도 와야합니다.

    그런걸 알기에 이부러 부르지도 않는게 보통인데 상대방이 많이 급한상황인거 같네요

  • 일년에 몇번 보면서 소주한잔정도 하는 사이라면 그래도 조의금을 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금액은 5~10만원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 요즘 그정도 사이는 뷰르지도 않던데요

    코로나 이루에 장례식도 간소화되고 사람들끼리도 시절 인연이라고 안하시는 편인데

    불편하몀 5만원정도요

  • 안녕하세요.

    전 직장동료에 일년에 두세번 만날 사이시라면 장례식장에 꼭 가셔서 얼굴 보고 오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부조도 꼭 하고 오세요~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그래도 일년에 두세번 보신다면 지인분 와이프분을 몰라도

    지인분을 보고

    부주는 하셔야할꺼같아요

    찾아가진않더라도

    부주는 한 5만원 정도 하는게 좋을꺼같네요

  • 직장 동료였던 이면 과거형이고 그만큼 고민을 하시면 친밀도가 그다지 많이 않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냉정하게 고민하지 마시고 안가셔도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