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들어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의 취미가 단순화되었습니다.
특히 2015년, <서울경제>에서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취미가 있다고 하는 사람은 절반밖에 안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2020년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취미를 가지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났죠.
코로나19의 여파로 언택트 라이프가 활성화된 2021년에는 OTT 서비스가 발달하면서
대부분의 취미가 유튜브(이외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등)를 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유튜브 시청'을 당연히 취미로 삼고 있고요. 집에만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기가 싫어 책을 구입하여 독서 생활도 즐겨 합니다. 또한 위기를 기회로 삼고자 외국어와 자격증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