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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책을 구매하기 전에 목차와 프롤로그를 먼저 읽어보면 나한테 맞는 책인지 알수 있다고 하는데 어떤걸로 구분하나요?? 전 모르겠던데,,,,ㅜㅜ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기 전에 목차와 프롤로그를 먼저 읽어보면 나한테 맞는 책인지 알수 있다고 하는데 어떤걸로 구분하나요?? 전 모르겠던데,,,,ㅜ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목차와 프롤로그 본다고 자기에게 맞는책을

    구해서 독서잘할수는 없어요

    자기에게 맞는책을 찾기위해서

    아하에서 책추천 해달라고 하거나

    구글에이아이 에서 책추천 해달라고

    하거나 네이버지식인에서 책추천

    해달라고 하거나 웹사이트 통해서

    책추천 해달라고 하거나 유튜브

    틱톡 에서 책추천 해달라고 부탁해야 자기에게

    맞는 책을 찾아서 독서잘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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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목차와 프롤로그를 보고 글의 내용을 추측할 수 있는 건 대체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처럼 소개나 설명을 목적으로 한 책에 해당합니다. 이런 책들은 설명하려는 내용을 독자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 목차에 주제를 담고 프롤로그에 간략히 안내하는 형식을 취하기 때문이에요. 

    소설이나 시, 에세이의 경우엔 앞선 방법으로는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대신 뒷장의 ‘작가의 말’이나 출판사에서 작성한 소개글(온라인 서점에 검색하면 나옵니다)을 찾아 읽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될 거예요. 

  • 목차니 프롤로그로는 어떤 책이구나 느낌만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작가가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구나 혹은 소제목들 보고 흥미가 당기나 아닌가정도만 보는것 같아요.

    그리고 프롤로그 보면 표지봤을때 기대했던느낌이랑 비슷하게 전개될건지 아닌지? 정도는 보이는것 같아요.

    책바책이지만 앞에 몇장가지고 보기보다는 1-2장 읽어봤을때 재밌을것같다 아니다 느낌이와요. 소설책은 뒷표지에 짧게 내용요약 나와있어서 그런걸 참고해도 좋아요.

    요즘에는 그냥 제미나이에 이책 재밌을까? 혹은 읽다만책 입력하거나 등장인물너무많으면 별로야, 미사여구 많은 시는 별로야 나랑 맞을까? 물어보면 적중률이 꽤 좋아요. 나한테 맞을지 안맞을지 잘 말해줘요.

  • 책의 목차나 프롤로그를 읽어 보면서 내가 관심이 있는 주제나 내용인지를 먼저 확인해 보는 것 같습니다. 책의 처음 한두장 정도를 읽으면서 잘 읽히는지도 보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