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그렇게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관련 내용은 이코****라는 경제지 통해서 알게 됐고요.
정년을 연장은 시키지만 그렇다고해서 그 사람에게 더 많은 돈을 주거나 그러진 않았고.
사회와 사회 구성원 간에 이해를 맞춰 조금 더 적은 돈을 주더라도
퇴사후 나올 연금보다는 나은 금액을 주고 나이는 많지만 그 사람들이 젊은 세대들을 위해 업무 노하우를 가르치는 방향으로
회사의 입장에서도 직원들 양성하는데 도움되는 방향으로 하는 취지로 하고 있다 했어요.
한국에서도 비슷한 취지의 내용이 나오고 있지만
연공서열을 여전히 많이 따지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각 분야의 기득권 위치에 들어가 있는 자들이
이코****의 경제지에서 취재된 일본의 사례처럼 양보를 해줄지는 모르겠어요.
당장만 해도 정년 연장이 된다하면 공공기관에 속한 기득권층들은 "기존에 하던 일과 다를 거 없다"라든지
"전관예우"와 같은 그들끼리의 사회를 통해 더 챙겨줄 것만 같거든요.
일반 민간 업체들이야 그런쪽으로 가능한 경우가 있더라도 오너가 쪽에서 가만히 있진 않을테니 공공기관보단 덜할테고
행여 그런 일이 있더라도 기업 자체에서 손해를 보지 국민 세금에서 더 털리진 않을거라 별 신경은 안가지만
공공기관쪽은 생각해보면 과연 잘 될까 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실제 최근 있었던 LH 사건만 봐도 잘 관리될 거 같지도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