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바꾸시면 살 금방 빠져요. 육류 자체가 총 칼로리가 높아서 채소 위주로 바꾸면 총 칼로리가 감소하게 되죠. 또한, 채소에는 섬유질이 많아서 장에도 좋아요. 제가 생각하는 다이어트는 식단 80%고 운동이 20%라고 생각합니다. 식단을 바꿔야 빠지고, 운동은 보조적으로 부스터 역할을 해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과체중에 육류 먹다가 며칠 채소 먹는 경우 살이 빠지게 됩니다. 살이 찌는 이유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난 뒤 활동하면서 에너지원으로 소비하다가 남아 있는 탄수화물은 지방으로 바뀌면서 몸에 쌓이게 됩니다. 평소 육류를 먹는다는 것은 그 만큼 밥을 많이 먹을수 밖에 없고 채소위주로 먹으면 상대적으로 밥을 적게 먹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육류에서 채소로 바껴서 그렇다기 보다는 밥을 적게 먹은 영향이 큽니다. 다이어트는 식단 보다는 운동이 더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열심히 운동해서 살을 빼면 들인 노력이 아까워 요요현상이 발생하지 않지만 식단 조절만 하면 분면 한계점이 오고 특히 일주일에 한번 치팅데이를 만드는 경우 다이어트 실패할 확율이 높습니다.
과체중에 육류 위주로 먹는 사람이 채소 위주로 먹을 경우 체중이 줄어 들게 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하신다면 운동과 식단을 같이 조절 해주시는게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개인 적인 생각 이지만 저는 식단 보다는 운동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둘중에 하나만 해야 한다면 저는 운동을 택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