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으로 조언을 드릴수 없겠지만 저도 같은 고민을 해보아서 답변을 달아봅니다. 뉴스에서도 주변에서도 ai가 일자리를 대체할수있다는 말들이 나오는데 저는 좀 다르게 생각했습니다.
예전에 한 제미나이의 광고를 본적 있는데요 피겨의 여왕이라고 불리우는 김연아씨가 나와 무대 의상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옷에 관한 전문지식이 없어 '죽음의 무도 의상을 만들어줘' 라고 질문을 한 후 원하는 질문을 받지 못하는 상황. 그 후 의상 디자이너가 제미나이를 사용하여 아름다운 옷을 이미지로 만드는 모습이 등장하는데. 여기서 저는 ai가 사람을 능가할 뛰어난 지식이 있지만 아직 사람처럼 자의로 움직이진 못하고 아직은 보조할수 있는 수준에만 미치는 겁니다.
쉽게 말하자면 ai는 우리 일자리를 대체할 인력이 아니라 비서 개념에 더 가깝다고 볼수있죠. Ai는 아직 실수를 하고 그리고 그 실수를 알아챌려면 그 분야에 대해 더 잘 알아야 실수를 고치고 그럴려면 그 분야에 대해 공부 할수밖에 없겠죠. 비서가 유능해도 대표가 멍청하면 회사는 굴러가지 않습니다. 그러니 AI가 발전 할수록 인간도 발전해야한다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느 과학 프로에서 들은 문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자리를 대체한다는 걱정은 화성에 사람이 많아질까 걱정하는것과 똑같다'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