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시대 사람들의 치아상태는 어땠을까요?

많은 역사학자분들의 말을 보면 조선시대 사람들의 치아상태가

의외로 건강했다고 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충치도 거의 없었다고 하는데

치약도 칫솔도 없던 시절 어떻게 건강한 치아 관리가 가능했을까요?

소금으로 쓱쓱 닦는게 오히려 더 좋았던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시대 사람들의 치아는 오늘날의 사람들에 비해 충치가 적고 건강했습니다. 발굴된 유골을 통해 충치율이 1~5%에 불과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시 사람들이 설탕, 가공 식품이 거의 없기 때문에 현대인의 20~30%에 비해 매우 적습니다.

    과거 조선시대 양반들은 소금으로 닦고 뜨거운 물로 헹구는 방식으로 양치를 했습니다. 아니면 버드나무 가지를 씹어 거품을 내 양치를 했습니다. 또는 평민들은 지푸라기 같은 것으로 문지르고, 쑥을 달인 물로 입을 헹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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