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항상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것이죠
다른 사람들은 긴장했을 때 땀이 잘 나지 않는 것을 보고 원래는 저렇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나는 왜 땀이나지?라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람마다 다르겁니다
머리카락이 직모인 사람도 있고 머리카락이 곱슬이인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직모인 사람은 곱슬이인 사람을 부러워 하고 곱슬이인 사람은 직모인 사람은 부러워 합니다
남의떡이 더 커 보이는 것이죠
그렇다면 질문자분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본능적으로 조심성이 더 큰 사람이라고 보여집니다
본인 나름만의 다점이 있는 만큼 장점도 있는 것이니 본인의 장점 또한 인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