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전에 대기업다녔다고 생생내는 사람 어찌 대할까요?

아는 사람중에 대기업다녔다고 생생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은 물론 중소기업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나올떄마다 3년다닌 대기업 얘기를 그렇게 많이 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제가 어찌 대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 주위에도 그런 케이스들이 종종 있었는데,

    일종의 과시입니다.

    대기업에 들어갔을 정도로 능력이 있다는 것을 어필하고 싶은 것입니다.

  • 그사람은 지금 다니는 회사가 예전회사보다 못하다고 하고있는것입니다.넘 관심갖지마세요 제풀에 꺽일것입니다 듣기좋은 노래도 자꾸들어면 짜증나는법입니다 .듣는사람이 없다는것을 아는순간 부터는 이야기 안할것입니다

  • 뭐 그냥 잘났다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인생 최대 업적이 대기업 3년다니는거라서 그러는 것 같아요

    그냥 우와 ~ 참 부럽다~ 하고 대충 리액션하고 마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예전에 대기압 다녔다고 생생내면 대기업에서 적응도 못해서 나왔으면 조용히 살라고하세요라고 이야기해버세요. 그럼 쪽팔려서 이야기안하겠죠.

  • 대기업에 다녔다는 프라이드가 아주 높은 사람이네요. 자신이 대기업 다녔다는 것을 자랑하고 싶어서 계속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요. 그냥 아무 대꾸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그냥 그려려니 해야되지 않을까요?

    거기서 반박을 해봤자 말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아주 높아서요

    되도록 안만날 수 있는 사이면 안만나는게 좋겠고요

    어쩔 수 없이 만나야 되는 사이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 일단 그걸로 생색내는 사람은 본인 인생에서 그게 가장 큰 업적일겁니다.

    그냥 무시하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 아무래도 자신이 대기업에 다녔다는 것을 너무나 자랑스럽다고 생각할겁니다. 현재보다는 대기업 다녀왔던 시절이 그리울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는 것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