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을 너무 하기 싫을 때 저는 오히려 스스로를 많이 꾸밉니다. 좀더 부지런하게 생활하는거지요. 그리고 굳이 필요하지 않으면서 사면 기분이 좋은 물건을 하나 삽니다. 대표적으로 여자라면 조금은 비싼 화장품이나, 악세서리류 같은겁니다. 그러면 아 이렇게 쓰고 살려면 돈을 벌어야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조금은 극복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똑같은 마음인데요. "피할수 없다면 즐기라"라는 말을 되새기며 다닙니다. 일이 재미 없다면 직원들과 교류하는 것에서 재미를 찾는 것도 방법이구요. 또다른 재미를 위해서 일한다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작성자분만이 아니고 대부분이 출근하기 싫어한다는 것만 아시면 될듯합니다. 그냥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