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에서 조언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40대 초반이고 일반용역업체에서 당비비 근무형태로 10개월째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달부터 급여는 똑같고 근무형태는 당비당비로 변경된다고 해서 퇴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근로계약시 다음달 중순까지로 되어 있는데 이번단 말에 근로계약 만료 통보서를 받아서 나가는건데...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고민인게, 요즘 채용공고에서 자격조건보면 가끔 민간경비경력 1년 이상인 경우가 있더라구요..그래서 최소한의 자격조건도 채울겸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중간에 괜찮은 기업에 이력서 넣으면서 시간을 보낼지(현재까지 고용승계해서 두번째 업체 소속으로 일하는 중입니다...)

아니면, 집에서 쉬면서 민간경비경력1년 이상 조건이 없는 채용공고 찾으면서 지원서 넣고 스펙쌓으면서 준비하며 시간을 보낼지를 두고 고민중입니다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업급여도 좋겠지만 가능하면 경력단절은 안되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재취업을 하실때도 불리하고 신용대출을 받을때에도 단절이력은 좋지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그래도 최소 1년을 채워보시는게 좋을듯 해요.

    계약직으로 일하다가 좋은 회사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추천드립니다.

  • 저는 처음에 생가가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마냥 기다리는 것은 나중에 변수가 생길 수도 있고 경기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현재 보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하는 것이 좋치 않을까요>

  • 일단 쉬지는 마시고 일을 하면서 채용공고를 찾으면서 스펙을 쌓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물로 일 하면서 힘들 수 있지만,

    그 방법이 제일 좋을 거 같네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