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앙은행이 직접 디지털화폐발행을 할생각이없고 지금은 시중은행을 통해서 발행할 생각이며 이에 한국도 신한은행이 중심이 되어 시범서비스중입니다
이는 중앙은행이 시중과 직접적으로 거래를 하게 되면 기존 통화시스템이 붕괴되므로 시중은행이 이를 기반으로 CBDC를 발행할생각입니다 결국 이도 똑같은 시중은행으로 또다른 형태의 발권력을 주는것이며 결국 시중의 화폐가 더 공급되는 역할이 주게되고 이를 기반으로 대출이나 자산시장이 커지는 역할로 발생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