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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예전부터 자기 친구를 만나면 흥에 취해서 절 별로 안 챙기더라고요 뭐 예를 들면 흥에 취해서 골절된 다리를 쳐 놓고도 친구들이랑 놀기 바쁘더라고요 분명히 아프다는 얘기를 했는데 들은척도 안하니깐 좀 서운하더라고요 오늘 같은 경우도 퇴근이 늦어서 남친이랑 친구는 먼저 만나고 있는데 원래는 술집 근처에서 전화하면 데리려 오기로 했는데 그냥 저보고 알아서 오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속 쫍은거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속상하시곘어요근데 남자분이 여자만큼 섬세하지못해서 잘모를수가있어요.여러가지정황을고려해서 맘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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쀠쀠쀠
충분히 서운하고 속상할 것 같습니다.
한번 진지하게 이런 작성자님의 마음을 남자친구분에게 전해보시면 어떨까요?
서운한 마음을 혼자 꾹꾹 삼키다보면 언젠가는 결국 더 크게 터지더라구요.
그건 결국 두 사람의 관계에 좋을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운한 것들이 있을 때는 남자친구분에게 ‘~~~부분에 있어서는 서운하고 속상했어. 다음부터는 ~~~식으로 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와 같이 말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부진랍스타담비아
다리도 아픈데 데릴러 와주시는게 맞는 것 같아요. 서운 할 만 하세요.
서운 한 것들은 너무 오래 갖고 계시지
마시고 이야기를 해서 푸셨으면 좋겠어요.
오래 갖고 있으면 해결도 안되고
또 서운 할 일이 계속 생기게 될 것
같아요.
그런 상황이 계속되면 정말 서운하고 속상할 수 있습니다. 친구나 파트너가 자신의 감정이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기분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특히, 아프거나 힘든 상황에서도 관심을 받지 못할 때는 더욱 그럴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