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예금담보로 마이너스통장식으로 대출
농협과 새마을금고의 예금담보대출 방식을 비교해 보니, 농협은 마이너스통장식 대출이 비대면으로 가능했지만 새마을금고는 창구 방문이 필요해 오늘 직접 개설했습니다. 예금 이자율을 기준으로 대출 이자는 예금 금리에 1.5%가 추가로 붙는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이처럼 예금담보대출을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받았을 때, 통장에서 돈을 출금과 입금을 했다가 반복해 사용하면 사용한 금액과 기간에 따라 이자가 자동으로 계산되어 붙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담보 대출을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받으면, 대출 한도 내에서 필요할 때마다 돈을 출금하고 입금할 수 있으며, 실제 사용한 금액과 사용 기간에 맞춰 이자가 일 단위로 자동 계산되어 부과됩니다. 통장에 남아 있는 잔액에는 이자가 발생하지 않고, 출금해 쓴 만큼만 일수에 따라 이자가 산정되므로 이자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농협과 새마을금고 모두 예금 금리에 1.5% 정도 가산된 이자율이 적용되며, 마이너스통장 대출은 유동성이 뛰어나 필요할 때만 자금을 사용하고 이자를 절감하는 데 유리하니, 잦은 입출금에도 이자가 자동으로 계산되니 부담 없이 활용하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담보 마이너스통장은 실제로 인출해 사용한 금액과 사용 일수만큼 일할 계산되어 이자가 붙고, 중간에 상환하면 그 시점부터는 해당 금액에 대한 이자는 더 이상 발생하지 않습니다. 출금과 입금을 반복하면 매일의 사용 잔액 기준으로 자동 계산되며, 약정 금리가 예금금리+가산금리 구조라면 약정서에 기재된 방식대로 매월 또는 분기별로 이자가 정산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용하신 금액과 기간에 대해서 이자가 계산되어 청구하게 됩니다.
다만 당일 사용후 당일 자정 이전에 다시 채워넣으면 이자가 발생하지 않으며 보통 기준 시점에 따라 잔액 변동을 계산해 이자를 부과합니다. 대체적으로 자정이 기준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식 예금담보대출은 출금, 상환 반복 시 사용금액과 사용 일수 기준으로 자동 일할 계산되어 이자가 부과됩니다. 입금ㄹ하면 그 즉시 원금이 줄어 다음날부터 이자가 감소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말씀하신대로 출금한 금액에 사용일수 만큼 대출금리로 산정해서 대출이자가 빠져나가고 입출금 반복해도 알아서 잘 일할 계산해서 매달 대출이자 빠져 나갑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통장 방식은 사용한 금액과 기간만큼만 하루 단위로 이자가 계산됩니다. 돈을 입금하면 그 즉시 대출 원금이 줄어들어 이자 부담도 실시간으로 감소합니다. 매달 정해진 날에 이자가 통장에서 마이너스로 자동 합산되므로, 한도 여유만 있다면 별도의 이자 납입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어 매우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