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스피 수급이 줄어든다면 현금확보가 유리합니까?

반도체 관련 주가 변동성 확대와 증시 하락세 속에 은행 예·적금 등 안전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역머니무브'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대금이 계속 줄고 자금이 이동한다면 상승 동력이 약해지고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일정 비중의 현금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다만 수급 감소만으로 전량 매도하기보다는 현금 2~30퍼센트 정도를 확보해 급락 시 매수할 여력을 남기는 것이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는 경우 사실상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안전자산의 비중을 확대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원금 손실을 방어하고 또한 증시의 흐름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때 저가 매수 타이밍을 잡을 수 있기 때문에 현급 비중을 확보해 두시는것도 좋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코스피 시장에 수급이 줄어들게 된다면

    내 주식도 판매하기 쉽지 않아지기에

    현금 확보가 어려워질 것입니다.

    그렇기에 언제라도 평균 수준 이상으로 현금이 확보 되어 있어야 합니다 .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개인의 자금이 예금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은 오히려 좋은 뉴스입니다

    • 결국 개인이 많아진 시장을 상승시키기는 더 어렵기 때문에 나갈사람들 나가고 외국인들의 힘으로 올려야 됩니다

    • 지금 그런 기반은 만들어졌고 예금으로 머니무브가 되었더라도 증시가 7500을 넘으면 다시 들어올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내용이 아니라 보름전이나 한달전 내용으로 보이는데요 지금은 변동성화갣와 증시 하락세와 크게 연관이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현재처럼 증시 수급이 이탈하고 변동성이 커지는 역머니무브 장세에는 현금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가장 유리한 방어 전략입니다.

    증시 주변 자금이 예,적금 등 안전자산으로 빠져나가면 주가를 떠받칠 매수세가 약해져 주가 추가 하락 위험이 커지며

    주식 시장의 불확실성과 원금 손실 리스크를 피하면서도 은행 예,적금이나 파킹통장을 통해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국내 코스피 수급이 약화되고 역머니무브가 가속화되는 국면에서는 현금 비중을 높이는 것이 유리한 전략이 됩니다.

    현금 확보 후 시장의 변동성이 안정되고 외국인및 기관의 수급 유입이 다시 시작되면 그 때 비중축소해도 나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수급이 줄어들면 악재라서 현금 확보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들도 있을거 같습니다

    코스피 수급이 줄어들면 단기 과열해소가 이제 되었구나 생각해서 호재로 생각해서 사는 투자자들도 있을거 같습니다

    그러니 뭐가 딱 정답이다라고 말을 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려운게 주식투자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금은 금융시장이 좋지 않을 때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일정 비중의 현금을 가지고 계신다면,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이율도 높은 편이라 예적금 선호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