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스피에서 외국인 매도세가 바뀔수 있겠습니까?

​원·달러 환율의 향방과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 지속 여부가 한국 증시의 상방을 제한하거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안정되거나 하락해 환차손 우려가 줄고, 미국금리 부담이 완화되는 동시에 대형주의 실적 전망이 개선되면 외국인 자금이 다시 유입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환율과 선물 수급, 실적 전망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원화가치가 계속해서 올라간다면 외국인 투자자 또한 다시 주식을 살 가능성이 생깁니다

    미국 금리인하나 환율 안정처럼 외부환경도 좋아지고 여러가지 투자심리등 불안감이 줄어든다면 언제든지 매수세로 갈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는 꾸준히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과거에 코스피 2000-3000 대에서 외국인 투자금이 1천조는 되었습니다

    지금 코스피 밀려서 7000 전후 횡보니 엄청난 수익 중인거죠

    그래서 올해 내내 큰 틀로 보면 계속해서 외인 차익실현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건 원달러 환율이 낮아졌어도 워낙 크게 수익이 난걸 실현 중이라서 매도세가 죽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단기성 매수자금도 들어오겠지만 크게 보면 지속적으로 매도할 확률이 매우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외국인 매도세는 상황에 따라 충분히 순매수로 전환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여기서 핵심 조건은 원/달러 환율 안정과 미국채 금리 하락 그리고 삼전, 하이닉스 등 대형주의 실적 전망 개선 입니다.

    특히 원화가 안정 되면 외국인의 환차손 우려가 줄기에 한국 주식의 낮은 밸류에이션이 다시 매력으로 작용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루 이틀 순매수보다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사고, 반도체 중심 매수가 수주 간 유지 되는 지가 중요 할 것 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