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하더라도 남의 가방을 허락없이 연다면?

아무리 절친이라고 하더라도

남의 가방을 허락없이 여는것은 아니지 않나요?

여러분들은 친한친구의 가방을 그냥 막 여시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친한 친구사이라도 남의 가방을 허락없이 열어본 적이 없습니다.

    친한사이더라도 지켜야할 것은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친구사이에서도 예의라는 것이 있는데요. 그런것도 지켜줘야 좋은 관계가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친한 친구라 할지라도 남의 가방을 허락없이 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친한 친구라면 더욱더 친구를 생각해야 합니다. 친구가 싫어하는 행동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게 좋아요.친구의 동의 없이 자기 맘대로 가방을 연다면 그친구와는 거리를 두는게 좋을듯 싶네요.

  •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남의 가방을 허락 없이 여는 건 정말 예의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행동이 신뢰관계를 깨뜨릴 수 있는 중요한 문제라고 봐요.

    제가 보기에는 가방이란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담긴 소중한 공간이에요. 친구라고 해서 마음대로 열어보는 건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행동이죠. 예를 들어 생리대 파우치나 개인적인 물건들이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걸 남 앞에서 파헤치는 건 정말 불편한 일이에요.

    저는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상대방의 동의 없이는 절대로 가방을 열어보지 않아요. 필요한 게 있다면 먼저 물어보고 허락을 받는 게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하거든요.

    답변이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하더라도 남의 가방을 함부로 여는 거는 가족이나 친구도 해서는 안 되는 행동입니다 그렇게 무례하게 하는 사람은 따끔하게 한 마디 하셔야 하고요 절대 그런 행동을 하지 못하게 경고를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아요

  •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라도 엄연히 남이며 하물며

    가족이라도 그러면 안되겠죠.

    그런 친구가 있다면 화를 내거나

    손절을 고민해봐도 좋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