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 15일은 대한민국의 기념일중 하나인 스승의 날입니다. 이날은 세종대왕 탄신일이기도 합니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여 전국 온 백성에 가르침을 주어 존경 받는 것처럼 스승이 세종대왕처럼 존경 받는 시대가 왔으면 하는 의미로 매년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기념하는 거라 볼수 있습니다.
1963년 청소년 적십자 단원들이 세계 적십자 창립자인 앙리 뒤낭의 생일인 5월 8일에 병환 중이시거나 퇴직하신 은사를 위로 방문한 것이 계기가 되어 시작된 것입니다. 날짜가 어버이날과 겹치기에 일주일 이후 한글을 창제한 대한민국의 스승이라 할 수 있는 세종대왕의 탄신일을 기념하며 1965년부터 5월 15일에 기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