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는데요. 친척들이 어릴때 잘해주는게...

요즘 정신적인 충격을 받고 비몽사몽인 상태인데요. 친척들이 어릴때 잘해주는게 그냥해주는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다 나중에 뽑아먹을라고 어릴때 잘해주는건가요? 그런 상황들이 취업하니 연출이되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호두마루입니다.

      그런마음은 보통 가지질 않죠

      커서 어떻게 될줄 알고요 그냥 어른 마음에서 그렇게 한거구요

      현재생황에서는 내가 어릴때 잘해줬는데 어느정도 선을 바라는 마음이 생긴겁니다 본인이 어릴때부터 그런생각을

      가지는거는 글쓴분이 부자면 그럴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