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 보면 뜯어먹기위해 유년시절 잘해준 느낌이

꼭 노예키운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실제 해준건 없으면서 마음따듯하게만 유년시절 돌봐서 성인되면 착복할라는거 같다는 얘들이 부족해서 그렇게 사는거겠죠? 뭘 몰라서 그랬으면 좋겠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년시절 친척들이 잘해준건 그냥 정말 잘해준거고

    뜯어먹을려고 유년시절에 잘해주진 않습니다

    뭐 그렇게 까지 오래 계획해서 얻는게 큰게 아니니까요

    그냥 그거 가지고 유세떠는 사람들인거죠 그사람자체가 그런거지 계획하거나 그런거아닌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