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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바이러스에서 제일 안전하거나 대처를 잘 할 국가
물론 가상이란 것 압니다. 그러나 cwd(만성 소모성 질환)에 걸려
거의 죽은채로 돌아다니는 사슴도 현실에 존재하고
남극(?) 얼음이 녹거나 인위적 현상으로 인해 개발될 경우
또, 나아가 발병할 경우
1.국경,공항 봉쇄
2.사살(인권 문제)및 방역,군대 이용
3.식량 및 자원 자급자족
4.추후 사회 복구시 경제 회복탄력성
등등.. 에서 강점을 보일 국가가 궁금합니다.
후보
1.중국
2.러시아
3.한국
4.일본
5.프랑스
6.독일
7.미국
8.호주
9.뉴질랜드
10.싱가포르
11.영국
12.캐나다
13.북유럽 3국
선진국 혹은 강대국들중엔 이 정도 있을텐데
5위로 순위를 매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좀비 바이러스와 같은 가상의 재난 사태에서 대처를 잘할 것 같은 국가는 낮은 인구 밀도, 강력한 재난 대비 시스템, 그리고 혹독한 겨울과 같은 요인들을 가진 국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낮은 인구 밀도: 인구 밀도가 낮은 지역이나 국가는 바이러스의 초기 확산을 늦추는 데 유리합니다. 사람들이 분산되어 있어 감염 경로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혹독한 기후 (추운 겨울): 일부 이론에 따르면 북쪽 지역의 추운 겨울은 좀비들이 얼어붙게 만들어 활동을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강력한 재난 대비 및 통제 시스템:체계적인 공권력: 국가 시스템이 빠르게 붕괴하지 않고 군대와 정부가 질서 유지 및 격리 조치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국가가 유리합니다.
신속한 정보 공유 및 통제: 초기 단계에 정보 은폐로 인해 대응이 늦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질병의 원인 및 감염 경로를 빠르게 파악하여 대처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의료 및 방역 인프라: 질병관리센터(CDC)와 같은 전문 기관이 있어 역학 조사, 환자 관리, 격리 및 검역 등의 기술적, 인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광활한 영토와 낮은 인구 밀도, 그리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을 갖춘 캐나다, 러시아, 호주 또는 미국 내 일부 외딴 지역 등이 좀비 사태에 상대적으로 잘 대처할 수 있는 국가로 거론될 수 있습니다. 반면, 인구 밀도가 높은 대도시는 초기 감염 확산에 매우 취약할 가능성이 큽니다.
좀비 바이러스에서 제일 안전하거나 대처를 잘할 국가로는 호주나 뉴질랜드같은 국가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한국이나 일본 영국같은 섬과 같은 나라일거구요.
미국이나 중국이나 땅이 너무 크고 나리간에 장벽같은게 없으니 좀비가 다른 나랑에서 넘어와도 차단이 안될거라 생각이 들어서요
좀비 바이러스 대처 능력 기준이라면
1위 미국, 2위 중국, 3위 한국, 4위 러시아, 5위 프랑스 순이 무난할 것 같아요.
군사력·의료기술·자급자족 능력을 종합하면 이 순위가 현실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