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우리나라 영화산업이 요즘 좋지 않나요??
제가 사는 집 주변에 CGV 영화관이 있어서 시간이 되면 자주 보러 갔는데 갑장기 영업을 이번달 말까지 하고 폐업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영화 산업이 안좋은건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국 영화산업은 전반적으로 회복세와 어려움이 혼재합니다. 극장 관객 수는 흥행작이 나오면 급증하지만 해외 경쟁, OTT 확장, 제작비 부담, 투자·배급 구조 문제로 중소·지역 상영관과 일부 제작사는 타격을 받습니다. 영화관 폐업 사례는 지역별 수요 감소와 임대료 상승, 스트리밍 전환 가속화 등이 원인으로, 산업 전체가 곧바로 '망했다'고 보기보다는 재편기라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요즘 영화관 폐업도 늘어나고 있고 저희 동네에도 벌써 문닫는 가게들이 있더라고요. 현재 한국 영화들도 천만영화가 작년에 하나도 없고 부진한 영향도 크고 또 영화 티켓이 너무 비싼 영향도 커요. 제일 큰건 ott 등 대체제가 생겼다는거죠. 굳이 영화관 비싼 돈 주고 안가도 티켓 한개 값이면 원하는만큼 이불 속에서 볼 수 있으니까요
코로나 이후로 영화산업이 주춤할 때 OTT 플래폼들이 매우 큰 성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끝난 후 영화산업쪽에서는 관람료를 대폭 인상하여
기존의 소비자들도 많이 등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저정도 비용을 지불하고 영화를 볼 바에
OTT를 통해 보는 것이 확실히 이득이기 때문이죠
무엇보다 영화들 중에 작품성이 있거나 대중성이 있는 영화들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아무리 관람료가 올랐어도
영화가 어떤 매력이 있으면 찾는 것 또한 소비자들인데
그것도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러한 것들이 엮여서 OTT시장으로 많이 옮겨가게 되고
영화산업은 계속 하락세로 가게 된 것 같습니다
요즘 영화보러 가시는분들이 상당히 줄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1~2달에 1번은 갔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1년에 1번 정도 가는거 같습니딘. 네플릭스 같은 OTT 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 안가게 되네요. 실제로 영화표 가격도 상당한 부담이구요.
네 요즘 우리나라 영화산업은 정말 좋지 않습니다. 작년에 천만관객이 넘은 영화도 없고 국내 영화 중 관객 1위였던 좀비딸은 600만 관객이 넘지 않았죠 특히 ott시장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이 ott로 많이 넘어갔고 극장보다는 ott로 집에서 편하게 보는 것을 선호하다보니 이런 현상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영화관에서는 이 손해를 타격하기 위해서 영화관 티켓 가격을 올렸는데 이게 악수가 된거 같습니다. 또한 각종 OTT의 등장으로 영화산업이 더 크게 타격을 받고 있어요
예 요즘에 OTT 들이 활발하게 작품을 만들어 내고
영화관은 가격이 많이 오르고
뭔가 구조적으로 안맞는
시대인것 같아요 저희집
근처 목동현대백화점 cgv도
영업 안해요 그런데 메가박스는 영업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즘 물가가 비싸다보니 영회관도 안가는분들이 정말많습니다.티켓값만해도 인당 15000원가까이 들어가고 음식까지 사먹으면 5만원은 금방사라지기에 대부분 영화관을 가지않고 집에서 결재해서보는분들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렇습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영화산업이 침체위기에 몰리고 있습니다.
배우들의 몸값이 오르면서 제작비는 높아지고인흥행에 성공하는 영화들이 적어적고 OTT로 인하여 일반인들이 조금만 기다리면 OTT에서 볼수 있다는 생각에 전반적으로 영화산업이 침체되고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요즘 영화사업은 어렵긴 합니다 ott같은 사업이 발전하고 쉽고 편하게 볼수 있다보니 굳이 영화관을 갈 필요도 없고 영화 한편 보는 돈이면 ott한달은 볼수 있어서 더욱더 안가게 돼면서 시장 점유율부분에서 떨어진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국내 영화산업은 전반적으로 어려운상황이 맞습니다. 관객수나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지 못했고 OTT 이용이 일상화되면서 극장 방문이 줄었습니다. 제작비와 인건비는 올랐는데 흥행작은 줄어서 중소 영화관이나 지점들이 먼저 타격을받는 구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