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이빙 강사 자격증을 활용한 부업은 주말이나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해 쏠쏠한 추가 수입을 올릴 수 있어
직장인들 사이에서 N잡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프리다이빙은 숨을 참고 물속으로 들어가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절대 혼자 다이빙을 할 수 없습니다.
이때 서로의 안전을 봐주는 동반자를 버디라고 합니다
무자본으로 부업을 시작할 수는 있지만, 강사 자격증을 따는 단계까지는 투자가 필요합니다.
초급부터 시작해 중급, 고급을 거쳐 강사 과정까지 가려면 협회 등록비, 교육비 등을 합쳐
최소 300만~500만 원 이상의 비용과 수개월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수심 30m 이상을 편안하게 내려갈 수 있는 신체적 자질과 멘탈도 갖춰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