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젊을때는 일을하느라 아침엔 피곤해서 입맛도 없고 해서 밥을 거르고 다녔어요. 근데 지금은 위가 안좋아서 먹고싶어도 못먹는게 많네요. 아침은 두유같은거라도 챙겨드세요, 회사 가는길에 먹으면 되니까요. 부담스럽지도 않고 간편하고 단백질이라 몸에 좋아요. 점심 같은경우 바쁘면 간단한거라도 챙겨드셔야해요. 김밥을 집에서 싸오거나 간단히 틈틈히 먹는거죠.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도 몸 망치는 거예요. 화장실 급하면 가시지요? 화장실 가는시간만 먹는데 쓰세요. 밥도 안주고 일시키는 회사는 그만두고 다른일 알아보시는것도 좋아요. 자기몸은 자기가 챙겨야지 나중에 몸 망가지면 누가 책임져주나요?김밥이 부담스러우시면 샌드위치 같은것도 작게 잘라서 싸와서 먹는것도 추천합니다. 아무것도 안 먹는것보다는 나으니까요. 소화시키기 힘들거나 하면 죽이라도 싸와서 드세요. 그럼 많이 씹지 않아도 되니 괜찮죠.. 아무튼 저는 자기 몸은 자기가 챙겨야하니 점심 거르지 말고 꼭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