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만 보면 실제 해킹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피싱 이메일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티빙을 직접 설치하지 않았더라도 배달의민족 같은 제휴 서비스로 간편 로그인 형태의 연동이 자동으로 되어 있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앱을 따로 깐 적이 없어도 계정이 연결돼 있는 경우는 가능합니다.
해킹됨, 연동 해제 필요 같은 내용은 실제 서비스 공지처럼 보이게 만든 피싱 메일에서도 매우 흔한 형태입니다. 이메일 안의 링크를 눌렀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확인은 네이버 계정 로그인 기록과 연동 서비스 목록을 직접 들어가서 보는 게 가장 안전하고, 필요하면 비밀번호 변경과 2단계 인증 설정을 하는 게 좋습니다.
현재 정보만으로는 해킹이라고 보기보다는 계정 연동 구조나 피싱 가능성이 더 큰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