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취업 면접 시 좋은 인상을 줄 적절한 복장 고르기
정장이 최선일까요? 치마정장이 좋은 지 바지 정장이 좋은지도 고민이 됩니다. 복장을 다 갖추었다면 신발도 신경쓰이는데 깔맞춤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깔끔한 복장을 면접관들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첫인상을 좋게 심어주는 자리로써 본인을 어필해야 하는데 정장을 입지 않고 가면 우선 편협된 시각으로 바라보거나 정장을 입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잘 말해야할 시간이 올 수도 있습니다.
다른 질문에 답하기도 긴장되는데 면접관의 복장에 대한 공격까지 들어오면 많이 당황하게됩니다. 하여, 치마정장이든 바지 정장이든 중요하지 않으며, 단정하게 정장을 입고 갔다는데 의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 면접을 볼 때 당연히 정장이 구두를 쓰는게 가장 기본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면접을 볼 때 본인이 만약에 면접관이라면 그렇게 갖추어 입은 사람과 그렇게 입지 않은 사람을 봤을 때 그렇게 갖추어 입는 사람을 뽑지 않을까요 저도 그렇게 봅니다
대기업 이라면 정장을 입으시는게 맞겠고 중소기업 이라면 캐주얼하고 깔끔한 옷을 입으시는게 좋겠습니다.
대기업은 필수 복장이 정장이고요 중소기업은 정장을 입고 오면 면접관들이 부담스러워 하더라고요 우리 회사는
네가 기대하는거 만큼 (정장을 입고 올만큼) 큰 회사가 아닌데 라고 생각을 하는거죠
취업 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주려면 깔끔하고 단정한 복장이 가장 중요합니다.
정장은 여전히 문나하고 안전한 선택이지만 반드시 정장이 아니어도 됩니다.
네이비, 차콜그레이 같은 톤 다운된 색상도 신뢰감을 줍니다.
여성의 경우 치마 정장이든 바지정장이든 본인이 더 편하고 자연스러운 행동을 할 수 있는 쪽을 고르세요.
억지로 불편한 치마를 입고 자꾸 신경 쓰이면 오히여 마이너스입니다.
요즘은 바지 정장도 충분히 격식 있는 인상을 줍니다.
신발은 복장과 색상, 스타일이 어울리는 깔끔한 로처나 펌프스가 적절합니다.
너무 높은 굽이나 튀는 디자인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깔맞춤이 필수인 것은 아니고 중요하건 건 조화입니다.
전체적으로 세련되면서도 단정한 톤으로 맞추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