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음 업계에서 누군가의 의도로 조종당하는건 흔하겠죠?
예를들어 어디회사 사장이 있는데 뜻대로 이런거 저런거 하게 조종하는건 흔하겠죠? 그래서 사회망과 학연지연이 중요한듯 합니다. 좀 다녀보다보니 내 의지가 아닌데도 주변사람들의 조종에 휘말리게 되더라구요. 당연 전 처음겪는 일들이니 따라갈수밖에 없을거고 그런일이 흔한지 궁금해지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주변사람들의 조종이라기 보다는 어쩔수없이 해야 하는 따라야 하는 상황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죠 대부분 갑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그럽니다 솔직히 회사생활에서 사회생활에서만 봐도 심하진 않지만 간간히 자주 있어요
아무래도 어느 회사 소속이라면 사장이나 상사 혹은 주변 사람들에게 휘둘리는 일이 많습니다. 다만 스스로 멘탈 잘 챙기고 그러면 조종당할 정도는 아니지만 주변 사람들은 조종당하고 그로 인해서 내가 피해를 보기는 합니다.
업계에서 누군가 의도로 조정 당하는 게 흔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없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 운영은 목적과 윤리나 규칙에 따라 운영하는게 정상인데 일부 사장들은 본인 목적 달성 등 이용하기 위해 누군가를 의도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직원은 대부분 흔히 말하는 오른팔에 해당하는데 성과에 따라 진급이나 성과금이 지급되기 때문에 본인이 알더라도 쉽게 떨쳐내지 못하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사람을 조종하려 하거나 영향을 미치려는 일은 현실 사회에서 생각보다 흔합니다. 특히 권력, 이익, 평판이 걸려 있는 조직일수록 더 자주 나타납니다. 이것들은 조종이라기보다 영향력 행사에 가까우며 거의 모든 회사, 조직에서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