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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돼지국밥
복숭아 단단한거 부드러운거 어떤게 맛나나요?
부드러운 복숭아가 더 달고 맛있는 해가 있고 어떨때는 단단한 복숭아가 맛있는 때가 있던데 복숭아 품종 차일까요?
그 해 강수량이나 날씨의 차이 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복숭아는 단단한 것과 부드러운 것 모두 각자의 매력이 있어서 개인의 입맛에 따라 선호도가 크게 나뉩니다. 단단한 복숭아는 아삭하게 씹히는 식감과 은은하게 퍼지는 산뜻한 단맛이 일품이며 부드러운 복숭아는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입안 가득 고이는 풍부한 과즙과 진한 달콤함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느 해에는 단단한 것이 더 달고 또 어느 때에는 부드러운 것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품종의 차이와 그 해의 날씨 조건이 모두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먼저 복숭아는 수많은 다양한 품종이 있으며 애초에 단단하게 자라도록 개량된 품종이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과육이 무르게 변하는 품종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에 과일의 당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날씨와 강수량이 더해져서 그 해 복숭아의 최종적인 맛이 완성됩니다. 수확을 앞둔 시기에 비가 너무 많이 내리면 복숭아가 나무에서 수분을 잔뜩 머금게 되어 과육은 연해지지만 단맛은 다소 밍밍해지게 됩니다. 반대로 비가 적게 내리고 맑은 날이 계속되어 햇빛을 충분히 받으면 과육 속에 당분이 꽉 찬 아주 맛있는 복숭아가 열리게 됩니다.
따라서 부드러운 품종이라도 비가 많이 온 해에는 단맛이 덜할 수 있고 단단한 품종이라도 일조량이 풍부했던 해에는 훨씬 달고 맛있게 느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결국 맛있는 복숭아를 고르시려면 선호하시는 식감의 품종을 먼저 선택하시되 수확 시기 즈음의 날씨가 얼마나 맑고 화창했는지를 함께 고려하시면 항상 달고 맛있는 복숭아를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채택된 답변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저희 와이프는 복숭아는 무조건 딱딱이만 먹습니다. 물렁이는 식감자체가 싫어하고 무조건 아삭한 딱딱이를좋아하구요.또한 비가 많이오면 단맛이 떨어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단단한 복숭아보다는 말랑말랑한 복숭아가 더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달고, 과즙이 많고, 식감도 부드러워서 좋아합니다.
단단한 복숭아와 말랑말랑한 복숭아는 품종 차이에요.
과일의 맛이나 당도는 그해 날씨의 영향이 크다고 들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할때는 복숭아는 부드러운게 더 달게 느껴지덜고요.
저는 부드러운것보다는 단맛이 덜하더라도 씹는밋이 있는 단단한 복숭아가 더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딱딱한 천도복숭아보다는 말랑말랑한 물복숭아를 좋아해요..가격도 말랑말랑 물복이 높지만 그래도 달달하고 부드러운 물복이 더 취향이라서 사먹고 있어요. 올해 물복도 성공적이였어영
뭐... 단단한 것 부드러운 것 둘 중 하나를 굳이 고르자면 전 물복입니다. 물론 딱복도 씹는 맛도 좋고 단 맛도 물복 못지 않아서 좋아요. 품종 차도 있고 강수량 날씨 차도 있죠.
딱복과 물복은 품종의 차이로 나뉩니다 딱복과 물복은 각자의 취향차이겠지만 저는 물복이 더 맛있더라구요 딱복은 아삭한 매력이있고 물복은 달달하고 부드러운 매력이있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