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현충일에 운동하는 것이 괜찮을까요, 조심해야 할까요?

현충일에 운동을 하는 것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리는 날인 현충일에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거나, 공원 등에서 조깅을 하는 것이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혹시 현충일에는 운동을 자제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회적 분위기인지, 아니면 개인의 자유로 생각해도 되는 것인지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운동을 한다면 혹시라도 주변 사람들에게 무례하게 비춰질까 걱정되기도 하고요... 현충일의 의미를 생각하면 경건한 마음으로 보내야 할 것 같기도 한데, 건강 관리를 위해 운동을 아예 안 할 수도 없고 고민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현충일에 운동하는 것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충일에 운동하는 것은 전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조용히 경건한 마음을 가지면서 일상생활하는 것이 예의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오전 10시 전국 묵념 시간에는 운동을 잠시 멈추고 추모의 시간을 갖는 것이 사회적 예의로 권장돼요.

    과하게 떠들거나 음악을 크게 틀지 않는 등 주변을 배려하는 태도만 있다면 운동해도 무방합니다.

  • 현충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지정된 날" 입니다.

    나라에 헌신하신 분을 기리는 날이지만 개인의 운동을 해선 안되는 날은 아닙니다.

    공휴일이어서 음식점이나, 카페 등 다양하게 개인들은 웃으며 즐기며 편하게 쉴거에요.

    작성자님도 편하게 운동하시면 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현충일에 운동을 한다고 해서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현충일에는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을 위한 기념일 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운동을 한다거나 해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 현충일은 물론 역사적으로 중요한 날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운동을 하지 못할 정도의 엄숙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개인이 운동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은 거의 없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