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살을 좀 붙이는 게 나은 선택일까요?

평생을 정상체중이거나 마른 상태로 살았는데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나이에 맞는 풍채라는 게 있는 것 같더라구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정상체중보다 살짝 체중을 늘리는 것이 보기 좋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개인적인 의견인데, 남성분이시라면 마른 것 보다는 어느정도 살집이 있는게 좋아보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너무 마르면 주름도 더 생기고, 오히려 나이가 더 들어보이더라고요.

    정장핏 같은거 좋고, 깔끔하게 스타일 같은거 신경쓰는 분이라면 말랐어도 스타일로 보완이 되지만,

    패션이나 스타일에 신경 안쓰시는 분들은 깡 마르면 진짜 볼 품 없어 보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3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굳이 늘릴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

    나이먹으면 자연스럽게 살이 좀 늘어지고 붙는데요.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기는 하네요

  • 예, 젊으셨을 때에는 정상 체중이 좋고

    그래도 50-60대 정도 되면서는

    어느 정도 체중이 조금 더 있는 것

    즉, 살집이 조금 있는 것이

    더 건강한 것이라고 합니다.

  • 나이들수록 풍채가 있어보이면 보기에 좋아보이기는 한거같아요 내 몸으 자연스럽게 살이 붙으면 제일 좋을거같구 굳이 살이 붙지 않는데 붙일 필요는 없을거같아요

  • 체중이 늘어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체중이 근육으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건강검진할 때 인바디검사를 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 나이가 들수록 살이 오르죠 ..그럴수록 근육량을 올리셔야합니다 무게늘어나는데 근육량은 점점 줄어들면

    몸에 무리가 오죠 ..정상체중보다 살짝 더나가는건 좋지만 운동을해서 근육을 유지 하세요

  • 제가 볼때는 나이가 들수록 마른 체형 보다는 어느 정도 살이 있는편이 더 좋아 보일것 같습니다. 사실 나이드신 분들중에 보면은 너무 마른 체형을 가진 분들은 왠지 없어 보이기도 하고 불쌍해 보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나이가 들면 마른 체형 보다는 살이 어느 정도 있는 조금 통통한 체형을 가진 어르신들이 더 보기가 좋은것 같습니다.

  • 살이 있는 것이 좋아고 하는 것같아요

    마른 것 보다 살이 있는 것이 좋다고 어른들힌테들은 것 같아요 그래서 나이들면 적당이 살이 있는것이좋음

  • 지난번에 유트브에서 홍혜걸 박사님이 나이가 들면 살이 적당히 있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동서양을 떠나 살이 좀 있는 사람들이 장수한다고 합니다.

    우리 몸도 어느정도 살이 있어야 포도당이나 여러가지 부족할 때 대체할 수있는 것입니다.

    너무 마른 것보다 적당히 살이 있는 것이 보기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 나이 들어서 본능 살도 어디에 분야가 중요한 거 같애요. 허벅지나 종아리 같은 근육이 붓는다면 좋지만 배 지방이 붓는다면 아주 위험하다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