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뽀꾸꾸

뽀꾸꾸

남자한테 그냥 오래오래 내옆에 있어달라 했는데

내 옆에 오래오래있어달라 말했는데 알겠다 싫다 말도없이

나랑 이제 안만날거냐 물어도

너는 눈치도 없고 성관계를 잘하는거도 아니고 잘하는게 있냐 이렁거면

눈치도 없다는게 알아서 떨어져 나가달라는의미인거됴? ㅠ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리무

    수리무

    그만 헤어지자는 말입니다.

    헤어지자는 말을 직접적으로 안하고 돌려서 말하는 것 같습니다.

    원래 그런 사람이 있어요,

    자기입으로 헤어지자고 하는 것 보다 상대방이 알아서 떨어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같습니다.

  • 답변이좋지만은안으네요 상대방이그리나오면 맘의준비를하시고 다른상대방을찾아보시는게좋을꺼같아요 말도함부러하는스타일같네요

  • 그것이 어쩌면 그냥 농담일 수도 있습니다 이제 많이 익숙해지고 연애를 오래 하다 보면 그렇게 서로 농담을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좀 조심하긴 해야겠죠

  • 남자친구분이 질문자님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불만이 있어도 그렇게 말하는 건 좀 심하네요. 그냥 다른 남자 만나세요.

  • 진짜로 좋아하는사람이라면 그런소리 안합니다..

    있던정도 떨어지게하는 말이네요

    그런말 안하는사람을 만나는게맞습니다

    부디 더 좋은만남이 있길바랍니다

  • 질문자분이 남자친구 입장에서 성에 안차는거 같습니다.

    그런 사람 옆에서 억지로 있으면 질문자분 자존감만 떨어지고 힘들기 때문에 그런 말 들은김에 헤어지시는게 좋을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남.여가 만나면서

    믿음과 신뢰 보다는 성 적인 이야기를 꺼낸다 라는 것은

    사랑이 있지 않았다 라는 의미가 큽니다.

    정말 그 상대를 좋아하고 사랑했다면 육체적인 관계 보다는 마음적인 관계를 더 소중하게 여겼을 것입니다.

    상대가 성 적인 말을 전달하며 본인을 비하하고 지적을 한다면

    그 상대는 인성이 부족한 사람이기에 이러한 사람과 그 연을 계속 유지하며 만날 필요는 없습니다.

    상대와 인연을 정리하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어떻게 본인의 여자친구에게 그런 말을 그리 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미 그 남자분은 마음이 많이 식은 상태인 것 같습니다. 

    또한, 마음이 식은 것은 둘째치고,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 같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그리고 남자친구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그렇게 말한다면 이미 남자의 마음은 님에게서 떠나간 것입니다.

    아마 님도 알고 계실겁니다.

    단지 현실을 직시하고 싶지 않아서 사실을 회피하고 계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