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식이 상팔자인지 있는게 나은지 궁금해요.

다들 아이를 나으려고 시험관까지 시도하는데 아이를 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본인을 위해서 어느쪽이 더 나은 선택일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자식이 상팔자인지, 아이가 있는 게 더 나은지에 대한 질문은 매우 개인적이고 상황마다 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 문제입니다. 아이를 원하는 분들이 시험관 시술 등 여러 노력을 하는 모습도 있지만, 아이가 없거나 원하지 않는 분들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합니다.

    아이를 갖는 것은 큰 기쁨과 책임, 그리고 삶의 변화가 함께 따라오는 일이에요. 성장 과정에서의 힘듦과 기쁨, 경제적·정서적 부담도 존재합니다. 반면, 아이가 없으면 개인의 자유와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고, 자신과 관계, 커리어나 취미 등에 집중할 여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을 위해서 어떤 선택이 더 나은지는 본인의 가치관, 삶의 목표, 건강 상태, 가족 환경, 그리고 원치 않는 상황에서 오는 스트레스까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아이를 갖는 것에 대해 불안감이나 부담이 느껴진다면, 괜히 주변에 휩쓸리기보다 본인의 생각과 감정을 깊이 들여다보는 것이 꼭 필요해요.

    힘내세요!

    채택된 답변
  •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말하는 모든 사람들은 실제 아이 낳아 키워본 경험 있어서 그만큼 힘들다는건 알기에 하는 말이지 낳지 않은 사람들은 힘들다는걸 모르기에 무자식 상팔자 말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부부 인생관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결혼하거나 같이 사는 경우 아이 낳아 키우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삶의 분명한 행복과 기쁨 있습니다, 물론 행복해지는 만큼 몇십배 힘든 것도 있지만 그래도 하나 확실한건 내 삶에 크게 의미부여 합니다.

  • 아이는 낳으려면 둘 이상이 좋겠다고 생각도 해봤어요.

    혼자라면 나중에 40넘어서 다양한 부분에서 점차 제한이나 환경적인 요소가 좀 힘든부분이 많을것 같더라고요.

  • 사람들마다 다 생각이 다르고 살아가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것이 맞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녀가 있는데 자녀가 발썽을 부리거나 잘못 자랐을 때는 없는 것이 낫죠 그러나 그 자녀를 잘 길러서 정말로 잘 된

    인생을 살아간다면 있는

    좋지요 다만 자녀가 노후대책에는 아무런 도움은 안됩니다

    키울때 보람차고 행복해서

    좋은거지요

  • 아들이 얼마전에 손주를 낳았습니다.

    요새는 양육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아이 낳기를 거부했는데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며느리가 아기를 정말 예뻐합니다.

    물론 아들도 예뻐하지만요.

    둘이 있을 때는 몰랐는데 막상 아기를 낳고보니 너무 예쁜 것 같습니다.

    시험관이나 아기를 원하는데 못낳는 분들은 아쉬움이 크리라 생각되며 아기는 생각 이상으로 예쁜 것이 사실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시험관까지해서 출산하는건 회의적인 입장입니다

    시험관 한번에 성공하면 좋지만 한번에 되는건 매우 어려운 일이고,,

    시험관 과정도 여성의 몸에 굉장히 무리를 주기 때문이에요

    시험관 같은 과정을 거쳐야한다면 무자식이 상팔자

    개인적으로 어느정도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인 답변입니다

    저는 아직 미혼이여서 자식이 없었기 때문에 제가 느낀대로 답변드리자면 주위에 자식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해서 없는게 낫다고봅니다

    자식들을 키우면서 느끼는 행복과 만족감 성취감등이 있겠지만 가장 내편이라고 생각하는 자식에게 서운함 감정이 느낄때면 그것보다 더 큰 실망감은 없을겁니다

  • 케바케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있음으로해서 얻는 기쁨도 정말 많고, 나중에 늙어서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라는 존재가 있는것도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정상적으로 잘 자라 주었을때 그렇게 되는거죠.

    아이가 장애가 있거나, 큰 병에 걸리거나, 인성이 너무 안좋아서 맨날 사고나 치고다니거나 감옥에 가는 등 이러면 차라리 없는것만 못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