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소분법
세제 양 기준을 잡아야하는데요
세제통의 계량선은 최대치입니다. 실제로는 절반이면 충분해요.
> 핵심 원칙: 물이 많을수록 세제는 더 잘 희석되므로, 양이 적을 때 오히려 세제를 줄여야 잔류가 없습니다.
소분 용기 세팅법
- 계량 스푼·주사기 활용 — 1회분씩 소분 용기에 미리 담아두면 매번 계량 불필요
- 드럼세탁기는 반드시 세제 투입구(서랍)에 넣기. 드럼 안에 직접 넣으면 용해 전에 옷에 묻음
- 통돌이는 물을 먼저 받은 후 세제 투입 → 충분히 용해된 뒤 세탁물 넣기
잔류 세제 방지 핵심
- 헹굼 1회 추가 설정을 습관화
- 합성섬유·어두운 옷감은 세제를 표준량의 70%로 줄이기
- 고농축 세제는 일반 세제 양의 1/3~1/2만 사용
세탁기 냄새·곰팡이 예방 관리로는
1. 세탁 후 문 열어두기 — 30분~1시간 환기, 드럼 내부 습기 제거
2. 고무 패킹 닦기 — 드럼세탁기는 도어 고무 패킹 안쪽을 마른 천으로 닦기
3. 세제 투입구 서랍 — 꺼내서 물로 헹궈 말리기 (세제 찌꺼기가 곰팡이 원인)
월 1회 — 베이킹소다 + 식초 청소
1.드럼 안에 베이킹소다 1컵(약 200g) 투입
2.뜨거운 물로 통세탁 코스 또는 60℃ 이상 표준세탁 실행
3.세탁 완료 후, 식초 1컵을 세제 투입구에 넣고 한 번 더 실행
4.문 열고 2시간 이상 건조
> 베이킹소다(알칼리)로 유기물·냄새 제거 → 식초(산성)로 물때·석회질 제거.
> 둘을 동시에 넣으면 중화되어 효과 없음 — 반드시 순서대로 하시고요
가장 빠른 효과를 원하신다면 오늘 당장 과탄산소다 통세탁을 한 번 해보세요. 퀴퀴한 냄새가 확연히 줄어드는 걸 느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