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에요 충분히 이해될만한 사유라고 봅니다 전전회사 상사 따라서 이직했는데 실제로는 업무내용이 달라서 본인이 생각했던거랑 다르더라 그래서 원래 잘하던 분야로 돌아가려고 한다고 하시면 될것같아요 다만 표현을 조금 신경쓰셔야겠네요 상사를 따라간게 아니라 새로운기회가 있어서 도전해봤는데 적성에 안맞더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구요 그리고 지금 지원하는 회사에서는 이전 경험을 바탕으로 더 잘할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있다고 덧붙이시면 오히려 플러스가 될듯해요 면접관 입장에서도 시행착오를 겪고온 사람이 더 확실하다고 볼수도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업무가 본인과 맞지 않아서 회사를 그만뒀다라고 하면 이번에 입사하시려는 회사에서도 다른 업무를 맡기면 그만둘 것인가?라고 물어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차라리 새로 입사하시려 하시는 회사가 규모가 더 크다라면 더 큰 회사에서 더 많은 동료들과 함께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직을 하게 되었다라고 하셔도 좋을 것 같구요. 보다 현실적인 이유에서 더 높은 급여 및 복지를 위해서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다 등으로 조금은 더 면접관들이 현실성이 있는 대답이라 생각하도록, 또는 진심성이 느껴지는 답이 나을 것 같아요. 단지 업무가 마음에 안 들어서 옮긴다 등은 좋지 않은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