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할 확률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요

식중독으로 토하고 설사해서 죽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얼마나 되나요?

40도 폭염으로 열사병으로 탈수가 일어나 죽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얼마나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온열질환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기도 하는데, 열사병은 땀이 나지 않고 체온이 40도 이상 오르며 심하면 의식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빠른조치가 없으면 사망할수 있구요,식중독은 식중독에 걸렸을 경우 따뜻한 물을 먹어 위를 자극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 외 세균성 식 중 도고 존재한다. 
    말 그대로 세균에 의한 병이다. 콜레라와 장티푸스가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다. 콜레라나 장티푸스는 위장에서 세균이 계속 번식하면서 장기에 침범한다. 
    증세는 같다. 설사한다. 치료 방법은 항생제를 먹고 수액을 맞아 원기를 회복하는 방법이다. 

  • 식중독은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소화기가 감염되어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급성 또는 만성으로 나타나는 질환을 통칭합니다. 식중독으로 인한 증상은 대부분 자연적으로 치유되지만, 어린이, 노약자, 만성병 환자에서는 탈수로 인한 위험이 있습니다. 탈수증은 수분과 전해질의 소실로 발생하며, 순환하는 혈액량이 줄어들어 쇼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열사병은 고온 환경에서 오래 머무르거나 격심한 육체노동을 할 때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열사병은 체온을 조절하는 중추에서 열 자극을 견디지 못해 발생하며, 중심체온이 40.5°C 이상으로 오르고 체온은 41-43°C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열사병은 치료하지 않으면 거의 100%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위험한 상태입니다. 40도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으로 탈수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처치가 필요합니다. 열사병 발생 이후 30분 내에 냉각이 이루어졌을 때 사망률은 거의 0%에 가깝지만, 긴 시간동안 41°C 이상의 높은 체온 상태로 응급실로 내원한 환자는 80%의 사망률을 보입니다. 따라서 더위를 얕보지 않고 적절한 예방과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식중독으로 사망할 확률은 낮습니다 연세가 많은 노인이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가 아니라면여 열사병은 식중독 보다는 위험 합니다 특히 노인들에겐 말이죠 젊은 사람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