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운찬재칼262입니다. 10만 km가 보증 측면에서도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신차 구매 후 차량 전체 부품은 현대차 기준으로 3년 6만km, 파원트레인 부분은 5년 10만km까지 보증해 줍니다. 이 이야기는 10만 km가 넘어가면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발생하면, 차량 가격에 영향을 줍니다.
이런 이유로 보증 전/후에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형 모델과 신형 모델 사이에도 차이가 주행거리 측면에서는 발생합니다. 이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것이 신형이다 보니 수요가 몰려서 그런 것 같습니다.